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철용 위원님께서 제일 중요한 것을 지적하셨잖아요? 그러다가 국장님. 죄송스럽지만 또 사령장 나오면 가셔야 되잖아요?
정말 냉정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철거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죠. 우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진행될 수 있고, 철거를 하게 되면 그 공사가 속도를 붙여서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어느 정도 50%의 가능성만 있어도 이 철거부분이 예민하지는 않지만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면 본위원이 생각에는 철거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쓸 수 있는 데까지 쓰자는 얘기죠.
지금 인동체육관을 쓰시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분들도 다 내몰림 상태에 있는데 철거해 놓고 예산이 확보가 안 되어서 공사가 지연된다면 조금 더 확실하게 잡고서 철거를 하면 어떠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