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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58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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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적이 있었어요. 학업성적이, 이 학생이 인문계가 아니고 일반 실업계 기계공고다 보면 그렇게 성적이 썩 좋지는 않거든요, 실상. 그런데 엄마, 아빠 통장으로 인해서 장학금을 받을 수가 있는데 학교 성적에서 커트라인에서 잘린 적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또 한 번 고민한 적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뒤부터는 이것은 애 성적은 학교에서 따져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이지 왜 엄마, 아빠 봉사로 주는 것인데 그것은 넣지 말자, 서로가 마음 상한다고 제한 적이 있는데 여기 다시 성적이 올라왔길래 이것은 그런 면에서 잘 심도 있게 하셔서 애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애 성적은 아니잖아요? 그것을 잘 판단해서 하시고 또 지금 추세가 우리 동구가 예전처럼 주택 같은 경우는 통장님들이 지금 현재 나이가 평균적으로 보면 한 60은 넘을 거예요.

대체적으로 한 65세 이상은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제가, 아까 384명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지금 각 지역마다 우리가 재건축하고 재개발하는 바람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 버리면 젊은 분들이 통장을 많이 해요,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렇다 보면 이 예산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잘 생각해 보셔서 세워야 될 것이고. 지금 현재 8명 결원은 여기 천동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니면 통장님을 못 구해서 결원이 8명이 나온 거예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