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그럼 여기 신문 보셔서 알겠지만, 저저번 주에 기사가 난 것인데 신문 보셔서 알겠지만 이것은 재개발로 들어가는 것이고 여기는 발코니 확장부터 해서 41가지의 조합원 특별제공을 해 줘요, 옵션을. 그러면 이 주거환경개선사업 원주민들은 이런 기사를 안 보나요? 봅니다, 이것.
그리고 인접해 있는, 대전역 인접해 있는 지구도 난리가 났어요. 이것, 우리 천동3지구 이것 보면서 우리도 이렇게 가지 말라는 법 없다 해서 이것을 복사 해 가지고 나눠주고 그런 현실이에요, 지금, 국장님. 예?
그래서 이런저런 사항을 심각하게 LH에 전달을 하셔야 돼요. 이것 제가 한 가지 더 예를 들어드릴게요. 안양에 냉천지구라고 있습니다, 냉천지구.
냉천지구가 LH에서 사업을 2009년도에 포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2016년도에 사업변경을 해요. 변경을 해 가지고 3분의 2 동의를 얻어서 LH에서 경기도시공사로 시행사를 바꿔요.
바꾸고 4분의 3의 동의를 얻어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는 전면 수용 방식에서 관리처분 방식으로 바꿉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쪽에 지금, 그렇게 갈리는 없겠지만 이분들도 이런 생각까지 하고 계세요, 이런 것을. 저한테 보여주더라고요, 이런 예를.
의원님 알고 계시라고. 지금 여기 안양 냉천지구 같은 경우는 지금 2,300세대 정도를 짓는데 여기는 저기하고 짓는 거예요. 안양시하고 짓는 거야.
짓는 것인데 분양가가 나왔어요. 분양가가 나왔는데 원주민 분양가는 10~15% 정도는 내려가겠죠, 프리미엄도 엄청 올랐고. 우리 여기 지금 나와 있는 주거환경개선지구 도시공사하고, 바꿀 수 있어요.
도시공사로, LH 손 떼고. 이런 동의서 받아 가지고 올리면 우리 동구청하고 여기 조합방식으로 가는 것이죠. 공동시행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주민들이 총회 열어 가지고 시공사 선정해서 관리처분 방식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LH의 공동시행자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만 이런저런 것을 이야기를 안 하시면 우리가 다 떠안아요. 그래서 강력하게 LH에 주장을 하셔야 됩니다, 국장님.
저도 어쨌든 중간에서 우리 관의 입장에 대해서 많은 그런 표현을 해드리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동3지구가 5블록 분양 12월 정도에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