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국장님 설명 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이 용역을 줄 때, 지금 말씀하셨죠? 환경청에 들어가서 구두 상으로 이야기해 보니 어느 정도 긍정적인 면을 봤기 때문에 1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용역을 줬다, 저는 이 1억이라는 돈 용역 줄 때 무슨 배짱으로 저것을 하나 그 생각 했어요.
아니, 왜냐하면 실현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것에 돈을 투자해서 용역도 하는 것이지 일단 용역 한 것까지 좋아요, 그러면. 가능성을 보고 했다고 하니까. 그런데 우리가 2020년 12월에 아쉽게도 불가하다고 받았잖아요.
그러면 그 후에 우리가 뭐 했냐는 얘기예요. 불가하다고 받았어요. 그러면 아, 될 줄 알았는데 불가라고 하네.
끝이에요? 이것 1억씩이나 들여서 용역을 했으면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을 했냐고 묻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