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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6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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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으로 인해서 저는 e편한세상하고 대화를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런 편의시설 해 드렸다고. 마지막으로 지금 주민센터에서 해마다 코로나 때문에 한 두 번 정도 중단이 됐는데 산내 디딜방아 시연행사를 매년 해요. 이것은 지난주 화요일날도 대전천에서 시연행사를 했는데 앞으로는 거기에 드림타운이 조성이 되면서 주민센터 앞에서는 하지를 못해요, 시끄러워 가지고.

이분들이 매년 대전천에서 이 사업을 하시려고 구상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이 대전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이 됐잖아요. 그럼으로 해서 국토교통부 소관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를 모르겠는데 과장님께서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차량 진입로를 확보를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려울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모르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능력이 있으시니까 국토부하고 이런 사업에 대해서, 이 전통이라는 것은 계속 계승, 발전을 시켜야 되는 것이고 보전해야 되는 그런 의무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저런 이유로 차량이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진입로 하나 정도는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간에 그것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주시고 상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토부하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