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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6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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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초과근무하는 상황을 조금 봤어요. 왜냐하면 초과근무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데가 있는가 보더라고요. 저희 구 얘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구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봤더니 일단 보건소에 있는 직원들, 지금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잖아요? 이것이 코로나가 잠식이 안 되고 계속 상황이 이어질 것 같으면 보건소에 있는 이 직원들에 대한 대책을 조금 부구청장님께서 생각을 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올 10월까지 제가 자료를 봤더니 100시간이 넘는 시간까지도 초과근무를 했어요. 이것 개인생활이 되겠습니까?

이 직원들에 대한 어떠한 대책이 코로나가 장기적으로 갈 것 같으면 조금 생각을 해 줘야 되겠다, 인원을 충원을 하든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든 이런 식으로 몇 년씩 계속되면 직장에 대한, 그리고 개인의 어떠한 생활에 대한, 피폐해지는 그 부분은 어떻게 할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부구청장님께서 배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제가 67시간 근무자들을 쭉 한번 자료를, 데이터를 봤어요.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이 있는 것 알게 됐고 공무원들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이것을 본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시에서 공무원 한 분이 안타깝게, 그렇죠?

안타까운 소식을 우리가 들었는데 왜 그분이 본인이 갖고 있는 애로사항을 주변 동료들이나 아니면 선배들이나 과의 상급자한테 뭐가 전달이 안 되고 뭐가 안 돼서 죽음까지 이르렀을까 이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서 제가 이것을 한번 자료를 봤더니 우리가 10달 중에서 10달 내내 초과근무 67시간 이상 하는 직원들이 있어요. 그러면 부구청장님은 그 직원들은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업무가 너무 과중한 부서에 있을까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