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사진 찍는 직원 분이 의장님 스케줄에 따라서 같이 이동하는 것은 굉장히 그럴 수 있는 일이고 어떤 때는 또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집행부에서 청장님 막 따라오잖아요, 사진 찍으려고.
의회에 또 거기에서 사진 찍은 것을 보내주고 할 때 사진기사 직원 분을 한다고 했을 때 아, 정말 잘 됐다, 좋은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너무 치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혹시 의장님 스케줄이 비거나 의장님이 스케줄을 소화를 못할 상황이 있을 시에는 그 직원을 부의장님이나 아니면 다른 의원님들 스케줄 있는 현장 파악해서 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그것 괜찮고 또 그 내용도 페이스북에 올리다 보면 의회 의원님들의 각자의 활동이 좀 드러나면서 아, 의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움직이고 있구나 주민들이 그렇게 이해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그 페이스북에 등장이 거의 안 되는 의원님들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뭐하는 거냐, 그분. 이런 얘기도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