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렇게 따져 들어가 보니까 노인문제가 건강의료비하고 복지문제는 보건복지부 소관이고, 또 실버를 위한 체육시설은 체육부이고, 이것이 두갈래로 갈라져 있어서 잘 융합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차라리 의료비하고 복지비를 어른들한테 투자하는 그것을 가지고 체육시설로 젊었을 때 건강을 유지해 가면서 살 수 있도록 건강수명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 어떨까, 그러면 서로가 좋잖아요. 우리 동구 보세요. 실버를 위한 체육시설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복지관에는 있기는 한데 정다운복지관에 가보면 포켓볼이나 당구장에 순번을 대기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탁구장도 그렇고. 여유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다목적체육관을 짓더라도 실버체육관으로, 실버들이 건강할 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관광문화체육과에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사람들 위주로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