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제가 그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저는 언론에 어떠한 광고라든지 우리 동구 광고를 내고 또 언론을 우리가 커버해야 될 부분도 있고 홍보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작게 해라, 줄여라 하는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제 얘기는 뭐냐면 의원님들이 삭감해서 8천만원을 해 줬을 때는 8천만원 내에서, 지금 현재 몇 월입니까? 8천만원에서 7,800만원어치를 다 써놓고 지금 2천만원을 증액한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이것 2추에 다시 더 올려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상반기에 이렇게 광고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6월이면 끝나죠? 그렇죠?
그러면 예산을 8천만원을 했을 때 8천만원 빨리 쓰고 추경에 올려야 되겠다가 아니라 분기별로 나눠서 써야 될 생각을 하다가 안 됐을 때 나중에 2추에라도 올린다면 저는 이해를 하지만 구정광고를 왜 상반기에 이렇게 집중해서 쓰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