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환경이 바뀌었잖아요, 일단은. 다 코로나하고는 조금 멀어졌으니까. 이렇게 됐으니까 조금 더 내실 있는 그러한 것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하나는 올해는 이왕에 다 이것이 결정이 됐으니까 변경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하지만 내년은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금 가장 경험을 한 것이 달빛야행인가, 소제호 그것. 그 축제가 실은 너무 집행부에서도 굉장히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보통 축제 하면 먹거리가 있어야 되고 볼거리가 있어야 되고 즐길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볼거리밖에 없었다고밖에 볼 수가 없어요. 그냥 객관적인 볼거리밖에 없었다고.
그것으로 본다면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그것을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신 것이 지금 대동천가든 그것하고 맞물려서 먹거리도 같이 흡수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우러지는 축제를, 다 흡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런 올 2022년도 행사가 끝나고 나서 바람이 그것이었잖아요. 너무 그냥 편협적인 그런 행사여서 그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라 할 수 있었겠지만 일반적인 분들이 우리가 이제껏 해 왔던 축제와는 다르기 때문에 이런 것이 좀 있어서 내년에는 같이 병목시켜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말씀들이 지적사항들이 많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