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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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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랬는데 그런 사건으로 인해서 문 닫았을 때 본 위원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초등학교 엄마들이 우리한테 찾아와서 그래도 저것을 마무리 잘 해서 운영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도 안타까워 하다가 결국은 문을 닫게 됐을 때 ‘우리 동구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데 이런 도움을 하나도 못 주는구나.’ 거기에 많은 허탈감도 들었어요, 본 위원은.

그랬는데 저것을 운영을 안 했다가 문화센터로 운영을 한다고 할 때 과연 저것을 문화센터로 운영해야 되는지, 다시 자라나는 꿈나무들한테 다만 조그맣게라도 다시 운영하는 것은 어떤가 이런 생각도 본 위원은 했어요, 사실은. 그랬는데 그것이 잘 안 돼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고 와 가지고 문화센터로 했는데 저는 한편으로는 용역을 준다는 것은 참 감사하게 생각을 해요. 왜, 우리 동구만큼은 영어학원 같은 것을 찾아가려면 서구로 가야되고 둔산으로 가야되고 유성으로 가야되고 다 이렇거든요.

제 조카도 있는데 유성으로 지금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안타깝다. 안타까운데 뭐든지 사업이라는 것을 하려면 그렇잖아요.

이 사업을 우리가 해서 잘 될지 안 될지 용역 먼저 줘야 되잖아요. 지금 우리가 용역을 가지고 왈가왈부한다는 것은 조금 아쉬움은 있어요, 본 위원은. 그런데 용역비가 2,200만 원 들어가잖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