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경로당 같은 데 무더위쉼터라고 해서 우리가 거기에 해줬는데 그렇게 하고 방석 같은 것을 이렇게 그 방석을 보고 뭐라고 해요, 깔아놓고 사용하는 것. 그것을 또 주민센터에서 경로당에 사용하라고 갖다 드렸는데 의자에 까는 것은 괜찮은데 바닥에 까는 것은 혼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갖다 드리면 그것이 1개 깔아서는 사용을 못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2개, 3개씩 깔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몇 명이 앉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잖아요, 혼자 쓰는 것 말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런 것으로 갖다 줬으면 좋겠다고 회장님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예산을 사용하면서 좀 실효성 있게 뭐든지 해 드려야지 그냥 1인용 혼자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우리가 물품을 구입해서 드린다고 하면 맞지 않다, 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본 위원도 가서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