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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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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는 주민들이 없어서 통장님도 통합하라는 곳이에요, 사실 거기가.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 통장님들도 통합을 해야 한다는 곳이거든요, 거기가 사실은. 그런데 우리 청년들이 밖으로 나와서 사업을 하려는 노력들을 할 수 있게 해줘야지 그냥 빈 공간이다 하면 무조건 청년들로만 채우려고 하는데 그것은 너무 잘못 됐다고 봐요, 본위원은.

사업은 무슨 사업이 됐든간에 예산을 우리 구에서는 5천만 원 대준다고 하지만 몇 억씩 들여서… 거기는 한번 사업을 했었어요, 거기에. 18억인가 얼마 들여 가지고 원동부터 정동까지 바닥에 그림자 그리고, 3년 동안 한 그림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졌잖아요? 다 없어졌죠?

거기다 18억을 갖다 쏟아 부었는데 뭐가 있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바닥에 그림 그려 놓은 것은 다 지워졌어요.

그리고 거기다가 18억을 쳐 들였는지도 몰라요. 세금을 18억씩 갖다 부었어도. 그런데다가 또 청년들을 위해서 그것을 줬다, 그래서 3년 동안 거기에서 하고 나면 또 뭐 해 주는 거예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