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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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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금 당장 예산은 안 들어갔지만 앞으로 신축할 거잖아요. 그러다 보면 그런 예산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지금 일반 우리 경성 홍도동 짓는 데 그 민원 들어왔어요. 애당초 계약했을 때보다 인건비하고 자재비가 올라서 얼마를 더 입주자들한테 내놔라, 이렇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고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일반주택 짓는 데도 그러는데 하물며 우리 관에서 짓는 것은 더, 관에서 짓는 것은 안 줄 수 없잖아요. 만약에 우리 인동체육관 같은 것, 저런 것 지금까지 끌고 가면서 만약에 저것 건립하려면 계속 인건비 올라, 자재비 올라 해 가지고 더 증액이 되겠죠.

벌써 저 사업도 끝났어야 돼요, 사실은. 무슨 대책을 세워서. 왜 저렇게 갖고 있어요.

주민들이 얼마나 원성이 높은지 아세요! 그냥 두든지 하지 저렇게 해놓고 주민들한테 저기만 한다고. 다 그냥 여기저기 보면 우리 관에서 몇 군데 그렇게 돼 있잖아요.

하여튼,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