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조례가 발의되면 우리 어르신들이 모자 같은 것을 쓰고 다니시면 저분이 우리 보훈단체 회원님이시구나, 이런 것을 우리가 느낄 수가 있어요. 보면, 잠바를 너무나 오래되고 이렇게 해서 정말 딱 보기에 안타깝다, 이 정도로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곤색 잠바인가 그것을 입고 다니시더라고요, 모자하고.
모자도 곤색을 쓸 때는 곤색을 쓰고 또 여름에는 하얀 모자를 쓰고 이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모자 같은 것도 오래돼 가지고 쓰시고 다닐 때 저분들에게 도움을 어떻게 드려야 되는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사실 본 위원이. 그래서 국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것은 이 조례만 발의해놓고 또 무관심하게 계시지 말고 정말 조례 발의를 했으면 이분들한테 혜택을 좀 드릴 수 있는 그런 권한을 좀 해서 겨울에 따뜻한 바지, 솜바지, 왜 털 들은 바지 있잖아요?
그거하고 잠바하고 따뜻하게 그런 것 좀 한 벌씩 해드리면 어떤가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조례에, 법에 맞다고 하면 한번 올 겨울에는 우리 여기 보훈단체 어르신들한테 그런 것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