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하지만 요즘, 전에는 사람들이 했던 일들을 지금은 다들 시설물들이 대신 해 주거든요. 화장실에 안심벨도 그렇고 방범 CCTV도 그렇고 가장 피부에 와서 닿은 것은 원룸촌이나 이런 어찌 보면 조금 어두운 그런 골목도 CCTV가 있음으로 좀도둑들이 없어졌대요. 그런 식으로 사람이 아닌 시설물들이 해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시설물도 계속 보완을 해 주셔야 되는 것이고 요즘은 방범 CCTV들이 옛날에 설치됐던 것은 화소수도 낮고 그래서 범인을 잡아도 인식이 안 된대요.
그래서 그런 카메라도 교체해 주셔야 되고 여러 가지 하셔야 될 일들이 되게 많아요. 그렇게 해주시면서 지금 여기에서 우리 존경하는 박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른 것보다도 안심보안관에 대한 그것을 말씀을 해 주신 것이거든요. 그것은 다시 필요하다고 하실 때는 이것은 추경이나 본예산이나 어디 예산에 들어와서 예산이 세워져야지 진행이 되는 일들이기 때문에 그때에 좀 더 자세하게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른 이것을 시행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나 이런 데 것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몇 개의 샘플링을 갖고 오셔 가지고 우리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