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세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도 이것을 먼저 사전에 직원분께 여쭤봤어요. 제가 가시적인 성과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 일회성이라서 내놓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라는 답변을 들었었어요. 보니까 100만 원 주고 무엇을 하겠느냐, 라는 말씀을 하신다면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과연 100만 원이 이렇게 성과 없게 쓰인다는 것 자체가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용납하기가 조금… 그러면서 일회성이라서 성과가 없다면 아예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일회성이라고 해서 성과가 없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회성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좀 찾은 다음에 이것을 하든지, 아니면 성과가 없을 것 같다,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고 하면 진행을 하지 않는 것이 맞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