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그랬는데 이 투어를 모르는 관광이 있다는 것도 참 안타까워. 그래서 이 투어라는 걸 좀 새해부터는 어떻게 알리고 한번 우리 직원분들 투어 타보신 분들 여기 손 들어보세요. 아마 안 계실 걸.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 투어라는 이름만 투어지, 관광이지, 뭐 돈만 들여서 우리 대청동에다가 그렇게 곳곳에다가 잘 해놓고도 이런 투어를 한 번도 안 탔다는 것도 안타깝고요. 하여튼 새해부터는 좀 관광을 알리는 그런 소식지도 만들고 좀 이렇게 해서 투어가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이렇게 투어라는 건 지금 우리 과장님도 잘 모를 거야.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토요일날, 일요일날은 어디 어디 가고 뭐 이런 것도 다 보니까는 많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새해부터는 그런 투어 같은 것도 좀 우리가 홍보를 해서 좀 하고 투어 타는 데 얼마예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