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거기를 지금 10년째 그냥 붙잡고 앉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빨리 인쇄업하고 다 해서 해결 좀 해서 해 주지 지금까지 와 가지고 인건비하고 자재비 다 오른 다음에 분양가 1,800, 2,000만 원 가면 그게 될 것 같아요? 그것도 빨리빨리 좀 여기 우리 구청에서 신경 써서 해 줬으면 얼마나 좋았어요.
인쇄업 갈 수 있는 중동에 주차장 그것도 무슨 대안 좀 해 주고 이러지 그냥, 이제 와서 이렇게 힘들 때 와서 그게 제대로 될지 의문스럽고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아우성이고 다 우리만 바라보고 있는 주민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 와 있을 때, 여기 만약에 민원인들이 오면 찬성하고 반대파하고 조율을 계속해서 해야지 우리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못 하는 거라고 그 얘기도 해서 반대파하고 찬성파하고 자꾸 만나 가지고, 한 달에 한 서너 번씩 만나서 회의도 하고 이래서 어떻게 대안을 찾아라 이렇게 얘기를 해 줘야지 가만히, 민원인들 오면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들은 편한 대로만 얘기를 해 주고 보내고, 해 주고 보내고 이러니까 저분들이 여기에다 조금 저기하면 해 주려나, 해 주려나 자꾸 이렇게 하는 것 같아, 인식이, 우리 주민들이. 엊그저께도 보니까 그렇게 스무스하게 말만 그렇게 하고서 보내니까, 또 얼마 안 있으면 우리한테 전화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