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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68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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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에 맞는 예산을 세우는 거예요. 한데 지금 예산부터 세워놓고 계획을 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축제는. 이건 이 0시축제가 없어졌다고, 0시축제가 시에서 한다고 더 크게 하면 구에서는 그냥 이렇게 그냥 소멸되면, 없어지면 되는 건데 이걸 꼭 대신해서 동막골 축제를 해야 되고 동막골 축제도 우리 계획서에는 막걸리로 해서 막걸리 페스티벌로 해서 나왔어요.

그런데 그걸 보면서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랬거든요. 과연 동구에 막걸리가 어디에 있나, 세천막걸리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이런 막걸리 페스티벌을 하려면 실은 참가자들한테 자기들 홍보, 브랜드 홍보니까 참가자들한테 어떠한 지원을 받아서 해야 되는 건데 다 장 마련해 놓고 다 지원해 주고.

동구에서는 세천막걸리가 이렇게 슈퍼나 이런 데를 가면 거의 없어요. 거기는 어디에서 판매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이게 눈에 보이지 않거든요. 그러는데 이 막걸리 축제를 꼭 해야 되는 건지.

또 이 미식 이거 보면, 미식투어를 이걸 보면 이를테면 ‘웰컴투 동맛골’ 해 가지고 골목상권 브랜드 해 가지고 같이 이렇게 협업해서 해야 되는 부분들이거든요. 지금 과장님께서 중부건어물시장 그쪽이 안 되니까 소제동 쪽 하나… 솔직히 소제동 쪽에서 축제를 할 만한 장소가 어디에 있고 어디 있어요? 그런데 이 미식투어하고 같이 맞추어서 이렇게 하는 건 좋지만 그게 아니고 별도의 축제를 계속 이렇게 지금 동막골 축제하고 인쇄UP페스티벌하고 이렇게 해서 이게 다 어찌 보면 급조를 해 가지고 만들어낸 축제이지 않나 그런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질의를 드립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