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지금 한 사람이 4개, 5개씩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통장님들 이런 분들도 원래 통장만 봐야 돼요. 그런데 몇 개씩 갖고 있어요.
사실 한 동에 150명이 있다고 그래요, 단체가. 그러면 한 100명도 안 돼, 여기 원래 나오시는 분들 보면. 전체가.
왜 그런지 아세요? 한 통장님, 부녀회장님, 부녀회원들도 이 단체 갔다 저 단체 갔다 막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단체에 가보면 정말 그 사람이 그 사람,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본 위원이 그때도 얘기를 했지만 우리 중구처럼 단체를 중복된 거 묶고 해서 10개면 한 5개로 이렇게 하려고 몇 번 시도도 했었잖아요, 그때.
그랬는데 그게 잘 안됐는데 중구는 그렇게 했잖아요. 단체가 많은데 이걸 5∼6개로 묶었잖아요, 다 해서. 그렇게 했어도 잘 운영이 더 잘 되더라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