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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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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성이라는 것은 사실 어떤 면에서는 이게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고 그래요. 다른 구에 비하면 작다고 하지만, 그렇지만 예산은 작아도 아주 행사가 정말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주시고 또 인쇄, 그쪽에는 특화거리라고 해놓고 주차장 한 면도 없고, 거기가 사실 영세업자들이잖아요. 거기에서 직원이 10명 넘게 인쇄하시는 데는 몇 군데 안 돼요, 사실은.

그냥 가족들이 인쇄업을 하고 계신 분들이 아마 7∼800개 정도 이렇게 될 거예요, 인쇄업이. 그렇죠?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거기에 예산도 하나 변변하게 해 준 것도 없고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인쇄UP 페스티벌 축제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한 만큼 하여튼 상황이 잘 끝나야 돼요.

그래서 거기 회장님들하고 임원진들하고 의논을 잘해서 하여튼 행사가 잘 될 수 있게 해주시고, 동막골 축제도 똑같은 거예요. 우리가 0시 축제를 하다가 동막골 축제로 바꾸는데 시에서 하는 축제, 그것은 제외해 놓고, 어쨌든 시에서 할 거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5억 9천을 가지고 우리가 이 행사를 할 건데 하여튼 크고 작은 축제지만 축제가 잘 이루어져서 정말 우리 의원님들이 예산 잘 세워줬구나, 아, 잘했구나, 우리 의원님들이 이런 소리가 나올 수 있게 이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