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이게 복지과 담당이니까 복지과에 질문을 하기는 해야 되는데 그래도 예산을 집행하고 그 예산에 대한 기획을 하는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도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알고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회성의 청소년문화페스티벌에 5000만원, 쓸 필요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청소년문화와 관련해서 지원하게 되는 이런 게 단순하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나누어서 한다거나 한방에 돈 쓰고 끝낸다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게 아니라 정말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그리고 비싼 가수 부르느라 돈이 많이 든다면 의성군 슈퍼푸드마늘축제할 때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가수라든지 아이돌 스타도 조금 부르면 굳이 이렇게까지 한 방에 예산을 쓸 만큼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 다음에 하나는 이 민간행사 사업보조금이라고 전체적인 내용이 지금 나와 있는데 이것을 집행한 위탁받은 업체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그 위탁받은 업체 현황에 대한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페이지 11쪽에 원예산업과에 보면 농식품에 대한 국외 판촉, 국내 판촉 지원, 이렇게 세 꼭지가 있고 의성군 이미지 마케팅투어라든지 해외시장 수출 관련한 개척지원 같은 것들이 상당한 예산이 쓰였습니다.
혹시 이러한 지원을 통해서 예를 들면 해외나 국내든 판매된 판매금이라든지 아니면 수출 계약한 실적들 같은 것들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