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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241회 제3총무위원회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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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쉬운 게 의성에 친환경 쌀을 생산하는 곳이 없는 것은 아닌데 물론 이분들도 계약재배를 하고 납품하는 곳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알아요. 아는데, 그렇더라도 지역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쌀 조금 달라고 얘기했을 때 무조건 싫다고 얘기를 하지 않아요. 그러려면 미리 우리 아이들 얼마인데 어느 정도의 친환경 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얘기들이 오고 가는 준비가 분명히 그 전에, 농사라는 게 계약재배하면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 해에 미리 얘기가 조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6개월 지났는데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쉽고요. 그리고 제가 이 얘기를 그 당시에 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유치원 아이들도 이런 지원들이 있는데 어린이집 아이들 다 합쳐도 600명 내외였던 것 같고 예산이 7200만원 밖에 안 드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이런 답변을 들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의성의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우자’ 라고 얘기를 하는데, 인구 늘리기 다양한 정책도 하고 있지만 그런 차원에서 조차도 아이들에 대한 특별한 예외인 것이죠.

이 어린이집 아이들이요.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제가 마찬가지로 군정질문 했던 내용인데 청소년 문화의 집이 올해 12월 정도에 완공이 되는 건가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