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의 애로점을 대변을 해서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일지라는 것을 매일 쓰신다면서요? 시간마다 할머니들이 무엇을 하시는지, 무엇을 드셨는지, 어디 나가셨는지, 이런 상황들을 일지라는 것을 전산에 입력을 해서 보내고 이런 과정들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여기에 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있는데 휴대폰으로든 컴퓨터로든 전산관리를 잘 못하는 분들이 있고 할머니들이 하시는 일은 집에 계속 계시고 들에 가고 이것은 극소수고 또 못 움직이시는 분들은 방에 하루 종일 계시는데 시간마다 할머니가 무엇하고 움직이느냐, 무엇을 먹느냐 하니까 똑같은 것을 시간마다 하루 종일 전산입력을 하라 하니까 실제 돌봐야 될 시간에 이 전산입력에 매달려서, 어떨 때는 또 휴대폰 와이파이가 안 되서 말썽일 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호소를 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