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봉양면장 의원 발언
장나원 예, 4월 말일자로는 한 명 증가인데 2019년도에 출생과 사망의 자연감소가 한 38명입니다. 출생보다 사망이 38명이나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께서 워낙 봉양에 대한 그런 기대치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자연감소 38명인 것에 비해서 그렇게 줄어드는 것은 아닌데 또 봉양에 골프장 같은 게 있으니 더욱 많이 늘어야 된다는 생각은 저도 있습니다. 그런데 골프장에 캐디들 기숙사가 아직 신축을 할 수가 없는 단계여서 군위읍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6월말까지 봉양면에 원룸이 17개가 신축이 되었는데 거기에 엠스의 캐디들이 전입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6월초에 엠스골프장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입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입주를 시켜주겠다고 전무가 그런 약속을 했다면서 6월말까지 좀 기다려보라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희망적인 것은 봉양면사무소 앞에 빌라가 34개 동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또 그때를 기다리고 분토2리에 주택 9채를 또 지어서 5개는 분양이 되고 4개는 남아있습니다. 이런 것이 빨리 입주되도록 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