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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7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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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게 2017년도부터 시행을 했어요, 부분적으로. 그렇죠? 시행을 하면서 근간에 고물가, 그리고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30년 만에 최고치로 외식문화 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30년 만에.

그래서 어디 가서 해장국을 하나를 먹더라도 5천 원 이상이에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있는 거죠.

이게 정부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건데 지금 또 때에 맞춰 가지고 정치권에서는 자기네들이 먼저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먼저 시작을 했다, 티카타카 하면서 서로 공을 차지하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내년 총선 때문에. 이런 건 바람직하지 않거든요. 그렇죠?

그러면서 이 천원의 아침 밥상을 권장을 하면서 확대를 시키고 있잖아요, 정부에서도. 그러면 거기에 대한 그런 대비책,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안을 내놔야 되는데 우리가 먼저 시작했다, 우리가 먼저 시작했다, 이건 바람직하지 않죠. 눈살이 찌푸러지는 거죠.

지금 아이들이 천 원을 내고 지자체에서 천 원을 부담을 하고요. 나머지는 학교에서 부담을 한단 말이죠. 이 한 끼가 4천 원, 5천 원 정도 돼요.

지금은 한 5천 원 가량 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3천 원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부담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등록금 같은 경우도 10년 이상 동결됐잖아요.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