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요즘에 북카페는 책을 빌려서 보는 도서관의 역할도 크지만 그보다는 같이 토론하고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러한 자연스러운 공간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아마 북카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홍도동에서도 이야기되고 있는 상황이 주중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부터 6시까지만 이렇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다른 분들은 이용하시기가 어렵다, 라는 문제를 제기하고들 계세요, 주민들이.
이를테면 그러니까 직업을 갖고 안 있는 분들은 이용을 하실 수가 있지만 직업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책도 빌리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제 이 시설을, 이렇게 잘해놓은 시설을 이용을 하지 못한다, 라는 그러한 민원들이 자꾸 발생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 홍도동 하나라면 어떻게 그냥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지만 지금 이게 구청장님 공약사항이죠? 북카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