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경찰서에서 이분들 예산 지원 절대 안 해 줍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가 구민,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방범용 CCTV를 설치를 하잖아요. 활용은 경찰서에서 다 해요.
그렇지만 유지비는 저희 자치구에서 내고 있습니다. 절대 안 냅니다, 이 사람들. 예산.
그런 걸로 보면 운영비는 자치구에서 계속 부담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이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도 연수에 따라서 계급이 있어요, 계급이. 그렇죠? 계급이 있습니다.
지금 경찰서에서 조직을 관리를 하면서 어쨌든 이제 차등을 두려고 그래요, 차등을. 그게 무슨 말씀이냐 하면 지금은 경찰복하고 비슷한 그런 복장을 착용을 하셨잖아요. 그리고 순찰차량 같은 경우도 ‘방범’ ‘순찰’ 글씨만 넣어 가지고 경찰 차량과 똑같이 도색을 해서 활용을 했는데 앞으로는 그게 금지가 됩니다.
복장 같은 경우도 전국적으로 통일되는 그런 복장을, 경찰 복장이 아닌 통일된 다른 복장으로 착용을 하고 순찰차 같은 경우도 운행을 못 해요, 그 상태로는. 그러면서 바뀐, 또 향상된 그런 지위에 대해서 이분들이 지금 방범대 여성방범대, 남성방범대가 공히 컨테이너 박스를, 컨테이너를 많이 이용을 하고 계세요, 사무실로. 그러면서 다리 밑이라든가 등등 설치를 해 놓으시고 운영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얘기가 나온 거예요, 독립된 사무실을 마련을 해 달라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주문이 거세게 올 것 같아요, 자치구에. 독립된 사무실을 마련해 달라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저희 자치구에서도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많은 주민센터가 오래된 주민센터는 신축 예정이고 그리고 지금 산내 같은 경우는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주민센터에 크기야 크면 좋겠지만 어느 정도 평수 활용을 하셔 가지고 신축하는 그런 주민센터에 대해서는 자율방범내 사무실을 여성‧남성 공히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사무실을 미리 마련해 두는 것도 앞으로의 그분들 요구에 이렇게 답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