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조례는 사실 중요한 조례거든요, 앞으로는. 이런 조례로 인해서 어쨌든 지역에 은둔으로 계시는 분들, 학생들, 이런 분들한테 혜택이 가고 교육서부터 이렇게 점차적으로 늘려서 어쨌든 우리 동구에는 은둔형의 삶을 살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도 하셔야 되고 또 발굴하기까지는 이게 힘들잖아요, 사실. 그렇죠?
그냥은 뭐 우리 공무원들이 할 수도 없고 우리 의원님들이 발굴하겠다고 다닐 수도 없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이 홍보를, 이런 조례를 해드리면 대개 통장님들이 거의 다 내 통은 다 알잖아요. 누가 어떻게 살고, 누가 어떻게 살고 이런 걸 잘 알잖아.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통장님 회의할 때 이럴 때 한 번씩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가셔서 이런 홍보도 좀 하셔서 은둔형으로 이렇게 계시는 분들이 있는지, 학생들이 있는지 이런 것 좀 파악해 가지고 우리 과에다가 서류 같은 것으로 해서 넣으면 그분을 우리가 관리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또 우리가 동에 보면 단체가 한 10개에서 15개 정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