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이쪽이 제일 최적지인 것 같으니까 이쪽으로 해서 추진을 빨리빨리 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얘기가 됐으면 과연 이 리모델링을 하는 부서가 어디로 가느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실장님이 이걸 진행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실장님이 빨리 의원들한테, 뭐 많지도 않잖아요. 10명이잖아요? 10명의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하셨어야죠.
이렇게 이렇게 지금 박철용 의원이 얘기한 거와 같이 이렇게 이렇게 하고, 이런 게 있어서 조금 더 과하게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서도 이렇게 해서 이번 2회 추경에 죄송하지만 미리 담았습니다. 그러니까 좀 이해해 주시고 우리 동구 진짜 어린 학생, 아이들을 위해서 빨리 해주면 좋은 것이 우리의 일이니깐 빨리 진행이 되도록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셔 가지고 진행이 됐어야죠.
위원장인 내가 얘기 들은 게 언젠가요? 간담회 끝나고 들었어요, 실장님한테. 그 정도로 그냥 평상시 추경예산이든 본예산이든 예산 설명해준 거와 같이 그렇게 해 주셨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사전에 아신 의원님들은 이해하시겠죠. 모르는 의원님들은 다 그냥 뒤통수 맞은 거예요, 이런 일이.
이렇게 본청에서 의회를 경시해, 무시해, 이건 아니지, 왜 이렇게 만드셨어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