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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74회 제2도시복지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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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구비를 여기다 투입하는 건 아니고 어쨌든 지도 감독은 우리가 철저하게 해 줘야 되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올여름에 거기 선풍기도 전달하고 이러면서 뭐 거기 또 이번에 비가 와 가지고 피해도 있고 그래서 제가 이제 거기 몇 번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까 정말 거기 빨리 개발이 돼야 되는데 개발이 빨리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LH에서 하는 걸 보면.

그게 제일 안타깝고요. 이제 쪽방촌에 계시는 분들은 연세가 8∼90, 연세가 몇이세요? 물어봤더니 89.

연세가 몇이세요? 하고 물어봤더니 88세. 다 이런 분들이 이제 바깥도 걷지 못하는 분들이 이렇게 좀 몇 분씩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이제 계속 선풍기는 전달을 해도 선풍기를 어디다 팔아먹는지 어떻게 되는지 그냥 조그만한 선풍기를, 이런 손선풍기를 가지고서만 계시는 분이 계셔 가지고 선풍기를 아예 설치를 해 드려라, 우리가 아예 설치를 해서 드리자. 이걸 박스까지. 그렇게 하고 박스를 빼라.

왜냐하면 또 그거 갖다가 또다시 팔아서 또 본인들 뭐 딴 걸 사 잡숫고 이제 이렇게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랬더니 한 분은 도저히 이걸 저기 본인이 끊어야지 우리가 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드리고 왔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희망진료소를 운영할 때는 그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