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저희가 유럽을 가서 재래시장을 가서 보니까 다 이렇게 출입문들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냉난방의 효력, 효과가 굉장히 크거든요.
우리가 더우면 백화점 가서 아이쇼핑 한다고 하잖아요. 그것 같이 사람들을 유입하려고 하면 조건이 맞아야지 되는 거지 그 더운 데에 갈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듯이 우리가 공적자금을 조금 그래도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서 써야 된다는 것이, 이런 데에 투자가 되는 것이 유익한 공적자금의 활용이지 다른 것보다는 좀 더 많이 클 것 같아요.
그래서 시비든 구비든 공적자금을 이용해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냉난방이나 이런 전기요금 같은 것 이런 것도, 지하상가 하는 거와 같이 했으면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고 추후에 가서 진짜 출입문만 달아줘도 어느 정도 보온 유지가 될 수 있잖아요, 온도의 유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