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작년이 코로나 시기이기는 한데 이것 같은 경우는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내용이잖아요? 군정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의성군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그런데 이제 제가 2020년도는 왜 이게 이루어지지 않았는지가 조금 이해가 안 돼요.
물론 회의가 안 됐다. 회의가 안 돼도 공무원들도 다 출석하고 의원들도 다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게 진행이 안 된 게 조금 의아스럽고요.
두 번째는 2019년에 발굴된 상 받은 내용들만 이렇게 올라와 있다 보니까 제가 내용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관광 관련한 분야에 3건이 선정되어 있고 로컬푸드랑 영농 관련해서 2건, 나머지 1건은 시스템에 대한 것, 총 6건에 대해서 발굴을 하기는 했는데 이게 군정이 알고 오면 복지라든지 일자리는 영농이 나오기는 나왔지만 다양한 분야에 아이디어들이 있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선정 자체가 이렇게 비슷한 것, 예를 들면 관광에 세 가지 이것보다는 연구단의 구성이 조금 더 다양해야 되지 않는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다음에 연구단 자체가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는 내용은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라면 그렇겠지만 현장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다고 저는 보이는데 그런 것을 조금 반영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불편하고 어려운 점들이 어차피 해결 안 되니까 말하면 뭐하나 이게 아니라 의성군에다가 이런 불편하고 어려운 점, 개선해야 될 점,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에 젊은 엄마들이 그래요.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하다 보니 키움센터가 들어서서 기대감이 조금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의료 분야가 뭔가 부족한, 분명히 요구하는 것들이 많다고 보는데 이런 것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금 더 힘써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