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의성형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청년마을 일자리 뉴딜 사업,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 사업, 청년 시범마을 일자리 사업, 지역 청년 창작 활성화 사업. 이 부분에 도비, 국비 그리고 군비 전액이 이 사업들이 있는 데서 다 의구심을 품고 있어요. 그리고 내가 하나하나 짚어갈게요, 그러면.
아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종결을 짓자면 지역 사람들이 일단은 여기에 있어야 홍보가 됩니다. 자식들한테 홍보되면 자식들이 또 다른 사람들한테 홍보가 되고 이 말들이 날아가야 되지 외부 사람들이 누구 말마따나 인터넷에 홍보해서는 이게 한계가 있어요. 멀리에서 이 사람들이 오는 것은 1년에 아니면 몇 년에 한 번 오지만 지역 사람들은 홍보되면 여기에 진짜 다달이 가족들이 오면 가고 친지들이 오면 가고 계속 왕래할 수 있는 공간이 지역민들이에요.
모든 사업을 하면 첫째, 지역민들을 우선으로 해서 외부에 홍보되면 이게 파급 효과가 제가 훨씬 더 크다고 봅니다. 요새 안계에서 제가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뭐냐 하면 바깥 토끼 잡으려고 하다가 집토끼 다 뛰어나간다는 소리를 제가 제일 많이 들어요. 많이 듣는데 거기에서 제가 제 나름대로 그냥 이렇게 설득을 하고 하는데 그 부분 좀 신경을 써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