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야시장 하면 부산에도 있고 제주도에는 3곳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지역은 가족 단위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죠? 부모님들, 또 아이들 함께 가는 그런 야시장이 많은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중앙시장에 하고 있는 그런 야시장은 젊은 사람들을 불러들이려고, 모이게끔 하려고 야시장을 주로 운영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야시장에는 제일 우선적으로 꼽는 게 먹거리입니다, 먹거리. 그럼 먹거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셔야 되겠죠. 그때 시장님께서 0시 축제, 그렇죠? 0시 축제를 우리가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잘 치르셨잖아요.
그 0시 빵이라는 것을 언급을 하셨어요. 특색 있게 0시 빵을 만들어서 우리 야시장에 오는 분들에게 판매를 한번 해보자, 그런 안을 주셨는데 그거 진행이 되나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보시고요.
그리고 저희 대전의 브랜드가 이비가. 그렇죠? ‘이비가’라는 그런 음식점 브랜드가 있어요.
그러면 이비가 브랜드 쪽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먹거리 그런 것도 한번 개발, 발굴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전국적으로 알려진 성심당이 있지 않습니까? 성심당.
성심당도 야시장 개장할 시에 매장을 같이 운영을 한다든가 기타 등등 젊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러한 야시장으로서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시작 단계지만 진행을 하시면, 얼마나 여건이 좋습니까? 내년부터 대전역 주변이 많은 변화를 갖잖아요? 주목할 만한 것은 우리 대전을 상징하는 브랜드, 랜드마크.
엄청난 고층 빌딩이 들어서잖아요. 그 안에 쇼핑센터부터 해서 숙박, 많은 시설이 들어가는데요. 그러면서 대동천에는 항상 40㎝ 정도 이상 되는 그러한 물이, 대청호에서 물이 운반돼서 항상 40㎝ 정도 되는 맑은 물이 흘러내리죠.
그리고 그쪽에 오래된 다리를 다시 복원을 해서 현시대에 맞게끔 아름답게 또 다리를 새로 놓고 그러면서 젊은 사람들을 불러들이려고 우리 시에서도 많은 노력은 하고 계세요. 그러면 이분들이 오시게 되면 박을 하시겠죠? 1박을. 1박을 당연히 하게끔 유도를 해야 되고 1박을 하시면서는 그 야시장에는 꼭 나오시게 됩니다, 이분들이.
먹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서 여행을 오는 분들은 돈을 쓰려고 오는 분들이에요, 돈을 쓰려고. 그럼 그분들의 그런 마음, 심리를 잘 이용해서 우리 동구뿐만 아니고 대전에 원도심 쪽에, 특히 이분들이 많은 그런 여행비 투자를 하게끔 우리 야시장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