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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진수 의원 발언

24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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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도 안 되는데 일반 밖에 나가면 소문은 그렇게 나 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꾸 행정을 신뢰를 못하고. 그러면 안 판 사람한테 어떤 제재를 가한다든가 그런 제스처도 한번 안 취하고 판 사람만 지금 엇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공항 들어온다 해서 땅값 올라가고 일찍이 판 그 두 사람은 이사 다 가버렸는데. 그리고 그 사람은 또 한 분은 점잖은 분, 내가 이제 마지막에 이런 질문을 하는데 한 분은 제남병원 송 이사장님은 점잖은 분입니다.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 하면서 저한테도 “당연히 해야지 이 사람아.” 하면서 기꺼이 그래 해 주었는데.

또 김동준 의원은 그 집에, 송 이사장님 집에 가서 “이것 팔아야 됩니다. 이것 우리가 협조를 해 주어 가지고 봉양면의 발전을.” 흔히들 인사말 하면서 “봉양면민의 발전을 위하고 의성군의 발전을 위해서.” 해 가지고, 발전이 그게 무슨 발전이에요? 진짜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과장님 정도 되면 강경하게 그런 것은 주위에서 봤을 때 행정에서 그래도 안 하고 의성읍에 왔든 안계로 갔든 그것은 차후 문제고 그런 위치를 바꿀 때는, 상당한 명분이 있어서 바꿀 때는 저인들 이야기하겠습니까, 그렇지요? 돈을 손해를 보고 그것을 떠나 가지고. 지금 상황은 진짜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추진 과정에서도 좀 말이 깁니다만 그때 당시에도 거기에 하지 말라고 옆에 위원님하고 저쪽에서 봉양IC 쪽으로 저희들도 땅도 물색해 보고 그렇게 할 때 또 집행부에서는 강력하게 여기에 해야 된다고 해 가지고 한 것 아닙니까? 그랬으면 그걸 잘되게끔 해야지 어찌 저렇게 만들어 놓고. 진짜 성질대로 했으면 군정질문 하려고 그랬어요.

이래도 됩니까, 이것?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