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어떠한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의 결과를 보면 전기 연체료가 무지 많이 있더라, 아니면 수도 요금을 못 내서 그 고지서… 그러니까 전기, 수도, 이런 공과금의 고지서가 많이 있더라, 그런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보면은.
그래서 검침원을 이용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도 필요하겠지만 한전이나 아니면은 상수도사업본부 그쪽으로 의뢰를 해서라도 이렇게 많이 체납되신 분들, 이런 분들도 좀 참고를 하셨으면 해요. 왜냐하면 대부분 1인 가구나 어르신들은요, 눈에 띄어요. 다감이, 그런 분들이나 하여간 통장님들이나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눈에 띄거든요.
그런데 저기 복지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그분들은 어떤 분들이냐 하면은요. 자존심이나 여러 가지 때문에 남한테 보이지 않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내가 어려워도 어렵다는 얘기를 못하고 있는 거고 그것이 표현되는 것이 공과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좀 발굴을 해서 그분들이 손을 못 내밀 때에 관에서 손을 내밀어서, 지역에서 손을 내밀어서 잡아준다면 그것이 아마 일어 세울 수 있는 큰 힘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