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진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도장도 받고 다 해서 그래서 2차적으로 또 감정도 해야 될 것이고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까지 다 지나 가지고 늦게 가서 다른 사람은 땅 팔고 이사 다 갔는데 한 사람만 앉아서 “나는 못 팔겠노라.
돈이 적어서 못 팔겠노라.” 그것은 안 되잖아요? 일반 상거래로도 그것은 그럴 수 있습니까, 그렇죠? 어떤 제재를 가하든가 해야지 옆에 사람들, 판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 그러면 불이익을 당해야 됩니까?
안 판 사람은 득보고? 그것은 잘못되어도 많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일부 시중에 나도는 소문으로는 그 땅 2필지 산 것 주차장 만든다고 이게 소문입니다.
주차장 만든다고 소문이 나 있어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주차장 만들면 혜택은 누가 봅니까? 그런 식으로 여론이 형성된다 아닙니까?
물론 그것은 아니겠죠.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믿는데, 안 그렇습니까? 군에서 땅을 사놓으니까 한 집은 안 팔고 있다. “그것 땅 산 것 뭐할래?”, “주차장 만든다.” 결론적으로 그 사람만 혜택을 보는 거예요.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지금 일반 봉양 소재지에 가면 그 소문이 파다하다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무슨 행정이 신뢰가 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