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이충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요. 또 그 지역에서 다 지도자라고 이렇게 생각되는 분들이 다 이장도 하시고 현재 그런 분들이 자꾸 여러 사람하고 동네사람들하고 같이 해 주고 하는데 실패를 하니까 너무 막, 보니까 애를 먹더라고요. 이런 문제는 아주 간단한 문제거든요.
그냥 차광망 안 하고 부직포만 덮으면 아무 문제없어요. 저희들도 지금까지 육묘를 엄청나게 많이 해봤는데 한 번도 실패한 적 없어요. 자꾸 사람들이 편하게 하려고 차광망 넓은 것을 그냥 좍 깔아놓고 한꺼번에 쭉 당겨 덮으면 좀 쉽기는 쉽거든요.
그런데 이게 내가 보니까 밤에 추울 때는 온도차가 한 6도 이상 나요, 부직포 덮은 것하고. 차광망은 바람이 들어가잖아요. 구멍이 나니까 다 식어버리잖아요.
올해도 실패한 원인이 제가 볼 때는 90%가 차광망 씌워서 그래요. 부직포로 하면 절대로 실패 안 합니다. 앞으로 교육을 좀 그 당시에, 3월 말이나 4월 초에 이제 벼 육묘 준비하고 할 때 그때 한번 이장회의나 이런 회의를 통해서 한번 교육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 하기 직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