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지현 의원 발언
예. 그런데 저희 복지정책과나 여성아동과나 신규 편성된 사업들을 보니까, 예산을 보니까 대부분 정액급식비라든가 그리고 건강검진비가 시에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물론 푸드마켓에 있는 종사자들도 같이 그런 건강검진이라든가 격년제로 아마 받게 되니까 2인이 근무하면 한 명만 예산이 지원이 되는 것 같은데요. 우리 구에서, 대부분 시·구비가 70%, 30% 이렇게 편성이 되다 보니까 우리 구에서는 약간 다른 복지시설이나 그런 기관보다는 소외된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이분들의 애로사항을 좀 전달하자면 예산이 인건비나 사업비가 분류되지 않고 통으로 나오기 때문에 최소한의 운영비를 제하고 남은, 그러니까 인건비에서 어떤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고 호봉도 2014년이나 2016년도 수준에 그쳐 있습니다.
이건 너무 현실적이지 않다 보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개선 요구를 하는데 이게 구조적으로 제도적인 문제인 건지 좀 국장님께서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개선해야 될지 좀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