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재규 의원 발언
위원 총 날씨 관계 때문에 한 6회 정도 진행을 했었고 참여 인원은 132명이라고 저도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제가 조금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국장님이 아까 말씀처럼 누구나 할 수 있고 편하게 와서 즐길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저변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러닝크루인데 강사비, 보조강사, 보조 인력 비용이 대부분이에요, 예산에.
이거는 좀 앞뒤가 맞지 않는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말씀처럼 편하게 하면 이게 코스를 봐도요. 대동천 일원이에요. 5km 정도 달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건 정말 편하게 러닝을 할 수 있는 코스예요. 거기는 저녁 시간대에 많은 분들이 산책도 다니고요. 그리고 러닝크루 전문 강사나 보조강사, 그다음에 보조 인력들이 붙어서 25명을 케어하고 이렇게 위험한 코스가 아니란 말이죠.
그런데 예산의 대부분이 보면은 강사비, 인건비예요. 이렇게 편성을 하는 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생각이 드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러닝크루는 지금 많이 저변화돼 있는 사실 운동이에요.
여기 보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서 정책협력개발실에서도 했었는데 제가 오픈 채팅방을 보니까 한 80명 정도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실제 운영진 빼고는, 제 생각입니다. 한 50~60명 정도가 관심 갖고 들어갔을 거라고 예상되고요.
그중에서 132회를 참석을 하신 거예요, 이분들이. 사실 132명이 아니고, 그 예산을 잡아서 1회당 25명에서 총 1천 명한테 혜택을 주는 2천만 원 예산인데 천 명한테 주는 2천만 원 예산이면 사실 크지 않다, 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반복해서 나오는 인원은 아마 제한될 거고요. 그 인원들한테 필요한 강사, 보조강사, 보조 인력 비용이 대부분이라고 하니까 이거에 대한 예산은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되지 않냐, 라는 생각이고 그리고 말씀처럼 편하게 와서 할 수 있는 코스를 잡으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