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성용순 위원입니다. 멀게 보지 말고 이번의 경우 같은 경우를 봐서도 불과 몇 개월 남지 않았는데 보궐선거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것이 어떠한 경우냐면은 그 힘의 논리에 의해서 된 경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김영희 위원님께서 10대, 11대 앞으로 향후를 걱정하시는데 그 향후를 걱정한다면 정해놓고, 어떠한 방법이든지 간에 정해놓고 그것에 의해서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에 대처를 하는 것이 좋지 그렇지 않으면 그 힘의 논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그런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실은 선출하는 방법이든 선출을 하는 어떠한 규제든 간에 만들어서 그거에 의해서 아,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이게 룰이 서 있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그때 또 혼란스러운 경우가 생긴다고 생각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간에는 이러한 상황이 없었기 때문에 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이번 불가피하게 이러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이렇게 됐는데 불과 몇 개월 앞두고 보궐선거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그 자체서부터도 조금 모순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듯이 옳고 그르고도 판단을 해야 되는 거지만 이게 옳고 그르고의 답은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임위원장 선출방법이 명시되어 있듯이 이 궐위 시에 보궐선거든지 아니면 뭐죠?
재임기간에 직무대행을 하든지 그거는 정해 가지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