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대덕구하고. 그런데 이제 거기 홍도동 주민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경계라고 해서 거기 와서 딱 거기까지만 가고 조금 더 올라와… 사무실이 아마 거기 어디 주변에 있나 봐요.
거기만 되돌아서 간다는 거예요. 거기 우리 차가 있고 조금 더 올라오면 되는데. 그렇다고 그런 소리를 하시면서 같은 대전시인데 경계가 동구, 대덕구라고 해서 조금 더 올라와서 청소를 조금 더 해줘도 될 걸 안 해 준다 이런 말씀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3억씩 차를 구입하니까 어쨌든 할 때 그냥 그 주변 좀 이렇게 깨끗이 더 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환경과가 애쓰고 계신 거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저기서 민원도 많고 뭐 재활용 같은 거 쌓아놓는다, 쓰레기 쌓아 놓는다, 음식물 냄새 난다, 주민들 이런 민원을 참 상당히 많이 넣거든요, 우리한테도.
그런데 하물며 우리 환경과는 더 어떻겠어요. 그렇죠? 그래도 그냥 깨끗이 그래도 민원 넣으면 바로바로 청소를 해줘서 청소도 해 주고 또 이런 쓰레기 같은 것도 바로 치워줘서 우리 과장님도 계시지만 고맙습니다.
하여튼 올여름에도 좀 날씨가 덥다고 하니까 좀 쓰레기 같은 걸 빨리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더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환경과를 끝으로 복지환경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 소속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 도시국 소관 ㄱ.
도시재생과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