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79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4-06-18

성용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간단하게 제가, 앞전에 강정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우리가 모범업소도 있고 착한가격업소도 있고 이제 복지정책과지만 천사가게도 있고 나눔가게도 있고 구분이 현판이 되게 많아요. 어떤 데는 2개씩 3개씩 걸려 있는 데도 있고 그런데 그거는 소비자들이 볼 때는 그냥 현판이다, 이렇게 뭐라고 그러죠? 느낌이 없어요.

단, 이렇게 느낌이 오는 것은 뭐냐, 그 착한가격업소로 보면 가격이 싸다, 저 집이 오래됐고 가격을 안 올려서. 종전보다, 다른 데는 다 올렸는데 이 집은 안 올려서 가격이 싸고 옛날에서부터 이렇게 밑반찬이나 이런 것도 엄마가 해 주는, 집에서 해 주는 것 같이 이렇게 해줬기 때문에 이 집은 내가 다니던 단골이야, 이렇게 해서 다니는 거지 이 현판을 보고 가시는 분은 실질적으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구에서 해 주셔야 될 것이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구분을 지어서 모범업소는 어떤 데가 모범업소라고 알아서 주민들이 이용할 때 요러요러한 혜택을 볼 수가 있고 착한가격업소는 실질적으로 우리 서민들하고 많이 연결이 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많이 이용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매출을 올려주는 것이 가장 큰 구에서의 할 일이지 리모델링해 주고 쓰레기봉투 주고 이것이 크게… 이거는 업소 사장님들한테 일부 조금의 도움을 드리는 거지 큰 도움은 매출이거든요. 그래서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많이 좀 애 좀 써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