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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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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생각을 할 때에는 판매가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실은 포도의 수급이 중요하지. 업체도 선정이 거의 다, 업체도 여튼간에 되어 있잖아요.

우리 작년에 갔다 왔죠? 현장방문 해가지고 거기 만드는 공정도 보고 했잖아요. 그렇듯이 만드는 것도 문제가 없고 판매하는 것도 크게 대량으로 판매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는데 가장 큰 거는 만들기 위한 재료인 샤인머스캣을 수급을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산내에서 과연, 지금 주민들도 그것 때문에 일부 몇 사람을 빼놓고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농협에서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이게.

그래서 한번 살펴보셔야 되지 않나. 과연 산내 거는 많이 못 쓰고, 진짜 일부 10%, 20% 쓰고 나머지는 다 영동 저쪽에서 갖고 와야 되는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게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공장은 저 공주에 있고, 재료는 충북 가서 사 오고, 판매는 우리가 일부 한다고는 하더라도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싶어가지고요. 지금 농가에서는 샤인머스캣을 제가 퍼센트로 얼마 정도다, 라고 해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델라웨어로 바꾸고 있는 상태이고, 바꾸려고 다른 시품종을 찾고 있고 이래요. 샤인머스캣을 해서 우리 토질도 그렇고 기후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잘 맞지가 않는다고 그래가지고 선풍적으로 델라웨어나 캠벨에서 샤인머스캣으로 전향을 했는데 품종을 바꿨는데, 샤인머스캣이 이런 여건 때문에 제대로의 우수상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거를 지금 교체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하는데 과연 얼마나 저기가 될까, 이거 과연. 이게 구청장님 공약사업인가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