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김민주 위원님과 같은 맥락에서 질의를 해볼 건데요. 10페이지 보시면 레트로 감성의 관광지 개발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제주도를 갔는데 그곳의 레트로 감성 거리에 뭐가 있냐면 선녀와 나무꾼 감성의 관광지를 봤거든요. 보니까 미니어처로 그 동네 전체를 7080시대의 재현을 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딱지치기도 할 수 있고 미니어처 술집도 있고 현대 영화관에서 과거의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고요.
그리고 경주에도 추억의 달동네라고 그곳을 가보니까 우리가 7080세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여기 금성지역에 문화관광에 대한 부분이 많은데, 어떤 규모로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기 보니까 탑리역, 버스터미널 주변, 금성전통시장 주변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금성면의 관광벨트를 추진할 때 하나의 단지로 묶어서 원스톱으로 전체적으로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을 한번 제안드리고요. 어떤 규모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