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고흥군의회 구정질문

신태균 의원 구정질문

147회 제6본회의2006-12-13

신태균 의원 프로필 보기 →

태균

신태균의원

의석에서 - 예.) 예, 신태균 의원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신태균 의원 소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내용에서 나로도 우주발사체에 대해서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당초 계획은 2007년도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한-러 기술이전 관계로 2008년 이후로 미루어졌다고 그랬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그렇습니다. 신태균 의원 그러면 러시아가 기술이전을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발사자체를 못하는 것이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그 부분은 기술적인 문제입니다마는 일단은 러시아에서 현재 다 만들어 오기 때문에, 초창기에 협정까지 마쳤기 때문에 기술이전을 안하면 이 부분이 굉장히 지연이 되겠죠. KSLV1이 여러 개가 나옵니다마는 현재 러시아와 협력관계에 있는 것은 굉장히 기술적인 애로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마는 그 기술적인 파트는 제가 답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다음에 혹시 연구원에 여쭈어보고 답변을…… 신태균 의원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로켓을 발사해서 우주를 향해서 무중력 상태에서 지구 궤도를 돌려면 300㎞를 올라가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단계 발사 180㎞, 1단계에서 추진을 해서 120㎞ 그래서 300㎞를 올라가야 되는데 국내기술은 2단계 120㎞는 가능한테 1단계 추진발사체 180㎞를 못하고 있죠? 맞죠? 그런데 러시아에서 왜 기술이전을 해주기로 했는데 안 해주고 난색을 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저는 우리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를 담당하면서 우리 신태균 의원님께서 이런 기술적인 것까지 이렇게 질문하시니까 정말 존경스럽고 또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저희 사업소는 현재는 우주센터와 관계해서 발전부분, 너무나 힘이 벅찹니다. 타 시도하고 하다보니까. 그런데 이 기술적인 부분은 저희들이 좀 관여를 하려하면 항공우주연구원에서 보안적인 것 이렇기 때문에 많은 것을 제가 숙지를 못했습니다. 신태균 의원 알았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이 우리 고흥 지방정부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 중앙정부 국가적인 차원에서 할 일이나 그러나 이런 대형사업이 우리 군에서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담당께서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우리 군에 도움이 될 것인가 쪽으로 연구를 해주셔야 되고, 그런 차원에서 본다라면 기본적인 상식은 갖고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자, 제가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릴게요. 저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러시아에서 기술이전을 해주지 않는 이유는 미국의 눈치를 보고 안 해줍니다. 미국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수교를 한 지 100년이 넘었고, 우리나라에서 볼 때는 가장 우방이고 가장 맹방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에서 처음부터 기술이전을 해주지 않는 이유는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처음부터 우리하고 기술협정을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러시아하고 했는데, 이제 와서 러시아마저 미국의 눈치를 보고 기술이전을 해주지 않는다라면 어떻게 보면 본질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나로도 우주센터는 위성을 발사할 수 없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것 한번 물어볼게요. 1단계, 2단계를 동시에 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가 몇 군데 정도 됩니까? 최악의 경우 러시아에서 기술이전을 안 해줬을 때를 대비해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게요.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우주발사의 선진국은 저희들이 미국, 일본, 러시아, 또 유럽입니다. 유럽은 현재 프랑스, 독일, 이태리 이렇게 갑니다마는 특히 유럽같은 경우는 ESA 유럽연합기구로 해가지고 공동으로 굉장히 컨소시엄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신태균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현재 기술이전을 안 한 이유는 우주발사시기나 우주연구개발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보적입니다. 이 부분도 일부 우리가 미국도 문제가 될 수 있고 또 러시아 내부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단지 왜 기술이전을 안하는가 이것은 국가적인 정치적인 문제, 또 정책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부 이런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정확한 소스는 아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알았습니다. 자, 본의원도 이 군정질문에 앞서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만일의 경우에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했을 때 몰고 올 파장을 염두해 두었고, 그래서 누차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해서 사실 그대로를 이야기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내가 왜 1단계, 2단계 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가 어느 어느 나라냐고 물었느냐면 최악의 경우에, 정말로 그럴리야 없겠지만 끝내 러시아에서 기술이전을 해주지 않는다라면 다른 나라를 상대로 기술이전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어느 어느 나라가 있는가를 제가 한번 알아보았더니 물론 우리 소장님께서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유럽이 공동체가 되어서 주는 프랑스고 독일을 비롯해서 인접 국가에서 하고 있는 아리안(Ariane)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 정도가 1단계, 2단계 기술을 갖고 있는데 이 나라 중에서 러시아가 미국 눈치를 보고 이전을 해주지 않는다라면 과연 다른 나라가 해줄 나라가 있겠느냐가 문제이고, 두 번째 MTCR 조약이라는 소리를 혹시 들어봤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M…… 신태균 의원 MTCR! 이 조약은 무엇이냐면 현재 1단계, 2단계 기술을 갖고 있는 보유국 나라들끼리 MTCR조약, 다시 말해서 기술이전 금지조약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그래가지고 이 자체 나라에서 만일 어느 한 나라가 타 나라로 기술이전을 했을 때 제재를 가하는 그런 방향이었습니다. 자, 제가 이 부분에서 결론을 낼게요.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은 우리 고흥 지방정부에서 할 일은 아니다, 중앙정부 국가에서 해결할 문제이나 다시 말해서, 세계에서 13번째로 건설될 나로도 우주센터가 우리 지역에 건설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관광상품화 해서 우리 고흥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거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담당께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고 스페이스 캠프에 대해서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자, 결론만 이야기 해봅시다. 스페이스 캠프가 본질문에서도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발주된 지 4년이 됐는데 아무 것도 되지 않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스페이스 캠프는 당초 480억 원으로 했으면 문화관광부에서 초기 안대로 진행이 됐을 겁니다. 그런데 처음에 국회에서 굉장히 논란이 있었습니다. 스페이스 캠프하고 우주체험관하고 중복이다는 그 문제가 있었고, 또 당초 문화관광부에서 초기 480억 원 가지고는 좀 더 예산을 늘리자 그래서 기획연구로 해서 일부 용역의뢰를 했습니다. 그 예산이 아마 1400여억 원 정도 되어서 500억 원이 넘으면 KDI 타당성 조사를 받게 됩니다. 그 KDI 타당성 조사에 의해서 경제성이나 이런 문제가 있어서 원점에서 검토가 됐기 때문에 1차적으로 좀 늦었고요, 그래서 2005년도에 다시 480억 원으로 시작하게 됐고, 두 번째 늦은 이유는 그 이후에는 진입도로 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물론 행정절차에서 저희들이 사전 환경성 검토나 도시계획시설 결정이나 이런 것들을, 또 그쪽이 동일면이 굉장히 환경쪽으로도 우수한 지역이어서 타당성 조사 이런 부분에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늦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가장 지연된 이유가 진입도로 개설 문제입니다. 국가에서 해야 되느냐, 지방에서 해야 되느냐……. 우리 지방 같은 경우는 가급적 지방비로 않고 국비 아니면 도비로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보니까 지연이 되고 있고, 현재는 지방도로 개설을 우리가 입찰공고만 하면 청소년위원회에서도 입찰을 하겠다 그런 입장으로 해서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아까 도로 설명할 때 보니까 약 22억 원 정도 소요된다고 그랬죠? 당초 38억 원에서 39억 원 정도 소요되는데 22억 원으로 내려왔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그렇습니다. 신태균 의원 그 이유는 어디가 있습니까? 간단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십시오.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그 이유는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토목관련 부서에 의뢰를 해서 당초 37억 원인데 청소년위원회에서 진입도로가 개설이 안 되면 입찰을 지연하겠다, 또 올해 예산도 불용처리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저희들이 군더더기를 좀 없앴습니다. 당초는 임시도로로 해서 차만 들어다닐 수 있도록 2억여 원으로 발주를 하려고 해서 지난번 의원님들께도 보고를 했습니다. 1억 1000만 원 예산을 계상해서…… 신태균 의원 잠깐만요, 그건 아니잖아요? 당초에는 9m에서 18m, 최소한 지방도 2차선 내지 4차선 수준으로 도로를 개설하려고 했는데 청소년위원회에서는 도로 개설을 안 해주면 발주를 안 하겠다 하고, 도로 개설을 하자니 예산은 없고 그래서 왕복 2차선으로 줄이다 보니까 22억 원으로 줄었다 그렇게 말씀해 주셔야 맞고, 가면 갈수록 교통량이 증가되어서 2차선도 4차선으로 확장하려는 판국에 당초 계획은 4차선인데 2차선으로 변경한 이유가 어디가 있었는지, 그것은 예산 문제 때문에 그랬다 치고…… 좋습니다. 자, 그러면 도로 문제만 해결되면 모든 문제가 끝납니까? 발주를 합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신태균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인허가 절차나 이런 것이 남아 있습니다. 용역하고, 또 건축허가 이런 부분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관련 부서에서 도시시설 결정위원회도 개최해서 마무리를 했고 그래서 특히 국책사업이기 때문에 우주센터도 똑같은 입지적인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우주센터도 국가적인 사업으로 해서 환경 관련 규정이든 가급적이면 풀어가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심도있게 해서 관련 부서와 또 중앙과 연계해서 풀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태균 의원 처음에 우리가 대형 국책사업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 여긴 것이 뭡니까, 환경평가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를 동일면에 유치한 장소에 영산강환경청에서 환경평가 받으셨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네 가지 조건을 달아서 승인을 했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그 네 가지 조건이 무엇입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네 가지 조건은 최대한 원형을 보전하는…… 신태균 의원 아니, 사실 그대로 정확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영산강환경청에서 한 것은 협의 의견이었습니다. 생태자연도 1등급, 녹지자연도 8등급 지역에 대한 최대한 원형 보전 형태로 해라. 당초에는…… 신태균 의원 그렇게 얼버무리지 말고, 영산강환경청에서 네 가지 조건을 걸고 승인을 해줬는데 그 내용을 정확하게 여기서 우리 군민들 앞에서 읽어보세요.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네 가지 조건은 개략적으로…… 좀 깁니다. 신태균 의원 전체적으로 문구를 정확하게 읽어보세요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제가 요약을 했습니다. 최대한 원형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신태균 의원 그렇게 하지 말고 제가 읽을게요.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그러십시오. 신태균 의원 귀 군에서 협의 요청한 청소년 수련시설 도로 변경 및 결정 사전 환경성 검토한 결과 본 사업 부지는 대부분 생태자연도 1등급에서 2등급 지역과 녹지자연도 7등급에서 8등급 이상인 자연이므로 자연환경이 매우 우수한 지역이기 때문에 본 사업을 다른 데로 옮길 것을 요구했어요. 처음에 그랬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검토한 것이 바람직하다고…… 신태균 의원 대안 입지를 조사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그랬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다만, 동 사업은 나로도 우주센터와 연계하여 실시되는 국책사업이므로 사회경제적 측면을 고려해서 또 고흥주민들의 숙원사업이라는 특성을 감안해서 부득이! 부득이라는 단서를 달았죠? 부득이 대안입지, 다시 말하면 다른 데로 옮길 대안 입지 선정이 불가할 경우 사전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재조정을 통해서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그래서 개발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조건이 생태도 1등급 지역 및 녹지자연도 8등급 지역은 최대한 원형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기획하고 경사도 20도에서 60도에 이르는 급경사 지역의 시설물은 집중적으로 배치될 경우 절ㆍ성토로 인하여 과다한 지형 훼손이 우려되므로 급경사 지역은 원천적으로 시설물을 배치해서는 안 된다. 다음에, 본 사업 지역은 해안과 육지부 생태가 연결되는 지형적인…… 자연환경이 매우 우수하고 특성을 갖고 있는 지역인바 생태계 보호를 최우선 가치를 두어 현재의 지형에 순응하는 자연 친화적인 토지 이용 계획이 되도록 시설물 배치 계획을 전면적으로 축소 조정하거나 이전 배치해야 한다 그랬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본 사업은 해양 생태계가 잘 유지되어 있으므로 저서동물과 해조류 등 다양성이 높은 생태를 나타나고 있는 등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이므로 동 시설물을 해양과 인접하게 설치할 경우 해양환경에 많은 영향이 예상되는 바 충분한 이적거리를 확보하여 시설하여야 한다 이렇게 했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그렇습니다. 신태균 의원 자, 이 조건을 충족시키고 과연 거기에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현재 저희 군은 이 부분은 환경성 검토나 또 토목설계나 용역설계나 기본계획 설계나 실시설계는 저희 군 입장에서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하는 것을 협의 요청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치사항을 현재 기본설계나 이런 데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마 앞으로 입찰이 있을 때도 이런 것들을 보면서 청소년위원회에서 할 것으로 봅니다. 단지, 우리가 고흥군이 어떻게 보면 현재 대부분이 수자원 보호구역, 또 규제행위가 굉장히 대부분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신태균 의원님 사시는 지역인 과역면까지도 인근에 대부분, 내년 8월 달에 해제된다고 합니다마는 대부분 자연환경 보전지역이고 수자원 보호지구입니다. 그러면 이 대부분은 현재는 환경을 개발 보전하라면서 대부분은 개발했을 때 환경에서 문제를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센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사업소 소관이지만 이 전문적인 환경영향평가나 설계 반영 이런 것은 전문적인 부서, 또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고 하기 때문에, 또 청소년위원회에서 그 정도는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신태균 의원 청소년위원회에 지난번 의회 의원들이 방문했을 때 담당께서 하시는 이야기입니다. (도면을 들어 보이면서) 카메라 기자님 죄송합니다. 이 도면을 당겨서 확대해서 좀 잡아주실랍니까? 자, 이 도면을 보면은 이 밑의 지역이 급경사가 되어서 도저히 시설물이 들어설 수 없는 지역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동일면 스페이스 캠프 예정지역이 9만 평이죠? 9만 평 맞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그렇습니다. 신태균 의원 9만 평에서 이용이 가능한 것은 3만 평 정도 되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다시 카메라 기자님이 당기고 있는데 이 밑에는 급경사가 되어서 전혀 시설물을 배치할 수가 없고 이 위의 약 3만 평 정도가 가능한 지역입니다. 그렇죠? 자, 좋습니다. 도로문제가 어렵다! 환경성 문제가 걸려 있다! 이것을 다 극복하고 동일면에다 스페이스 캠프를 발주를 한다! 발주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다시 말해서 480억 원짜리 동일면에 스페이스 캠프를 발주했다 치고 스페이스 캠프로서 기능을 과연 갖출 수 있습니까? 거기에 발주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의 국가사업을 유치할 때는 물론 아까 신태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항공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인내하고 거기에 미래지향적인 것 그것을 봐야 됩니다. 스페이스 캠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센터가 처음에 당초예산이 1300억 원이었습니다. 단지, 저희들 스페이스 캠프 전략을 문화관광부에서 기획연구 용역으로 해가지고 1500억 원으로 늘린 것이 좀 문제가 됐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480억 원으로 일단 공사를 진행하고 또 거기에 따른 우리 군이 우주센터가 준공됨으로 인해서 지금은 아무 것도 부수적인 효과가 없는 것 같지만 관광객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이 늘고 또, 지역적인 인지도는 무엇과 바꿀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천문학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그 사항에서 우주 스페이스 캠프가 2008년, 2009년도에 한참 진행이 됐을 때 고흥을 보는 중앙정부나 전문가나 외지인들도 다를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이것은 480억 원에 현재 청소년위원회에서도 우주에 대한 것은 전문성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설을 도입하고 그럴 때는 우주센터가 1300억 원에서 1650억 원으로 증액되듯이 그럴 가능성도 많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그런데 본의원이 질문한 내용은 지금 답변하는 소장님께서는 당초 시작을 480억 원으로 해도 세월이 가면 많이 증액이 될 가능성도 있다 이 말씀이시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우리 군에서는 그렇게 추진을 해야 됩니다. 신태균 의원 의향이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그것을 간과해 두십시오. 이따 다시 한 번 그 대목에서 말씀을 드리려는데, 왜 48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는 기능으로서 역할을 못하느냐 그 단적인 예가 있습니다. 스페이스 캠프 당초 업무는 청소년위원회였죠, 그래서 문화관광부로 넘어갔다가 다시 청소년위원회로 넘어왔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저는 문화관광부에서 청소년위원회만 알고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당초에는 청소년위원회에서 문화관광부로, 문화관광부에서 다시 청소년위원회로 넘어왔는데 문화관광부에서 청소년위원회로부터 업무를 이관받고 고흥을 내려옵니다. 고흥을 내려와서 보니 문화관광부 쪽에서 봐도 48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는 아무 필요가 없는 다시 말해서,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로서 기능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라고 판단하고 우리 고흥군청에서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체에서 970억 원을 증액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1450억 원짜리 공사를 하겠다라니까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기획예산처에서는 500억 원 이상 공사가 되니까 다시 타당성 조사를 했단 말입니다. KDI 연구원들 4명이 내려와서 연구조사를 했는데 10점 만점에 평균 3점 맞았죠? 그래서 이것은 접근성이 없어서 안 된다 그래서 작년 10월 달에 480억 원짜리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가 무산이 됩니다. 그렇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신태균 의원 이것이 단적인 증명이란 이야기예요. 자, 다시 말해서 동일면에 도로 문제, 환경 문제 다 극복하고 거기에 스페이스 캠프를 지었다 치더라도 스페이스 캠프로서 제대로 기능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 단적인 예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대책을 강구하자는 것인데 자, 이 대목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지금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 주무부서인 청소년위원회에서 지금 장소를 옮겨주기를 바라고 있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공식적인 공문으로 받은 적은 없습니다. 단지, 저는 그렇습니다. 같은 공무원 입장에서, 저도 갔습니다. 청소년위원회 담당 사무관을 만났는데 그 무책임한 이야기는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장소를 옮겨라, 고흥군에서 대체 입지를 해서 옮기면 즉시 하겠다 그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고흥군에서 군비 들이면 진입도로만 비용이 더 절감되지 않느냐…… 신태균 의원 자, 자……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의원님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공문으로 보내고 그 방안까지 다 해주라, 타당성 조사는 언제 걸리고 내년에 당장 115억 원의 예산이 드는데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느냐, 제가 공문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 공문으로 받은 적은 없습니다. 신태균 의원 청소년위원회에서 제가 이 질문에 앞서서 확인해본 결과 도로가 선결 해결되지 않으면 입찰을 하지 않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내가 물었어요. 청소년위원회에서 장소를 옮기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느냐? 그렇다!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유가 어디 있느냐 라고 물어보니 "첫째, 접근성이 안 좋다. 두 번째, 9만 평 부지에 비해서 진입도로 공사비가 너무 많다. 세 번째,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를 건립하는 과정에서 부지를 정리하는 공사비를 최하 60억 원에서 80억 원, 심지어는 100억 원까지 보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부지정리 비용으로 너무 과다하게 든다. 여러 가지 면에서 옮기기를 바란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소장님이 말씀했듯이 공문으로 정식 보내지는 안 했지만 지금 청소년위원회에서 옮겨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도 소장님이 인정하시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그 부분은 방금 의원님께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그러니까 현재 청소년위원회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 담당이 공문으로는 안 보냈지만 구두적으로라도 옮겨주기를 바라고 있고 옮겨주라고 그렇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이 앞전에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현재 청소년위원회 입장은 진입도로 개설과 입찰 입장입니다. 그리고 당초는…… 신태균 의원 소장님, 시간도 없는데 제가 이 군정질문을 하기 위해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않았을 때의 미치는 파장을 고려했다, 그래서 저는 수십 번 다짐하고 또 확인했다, 확인한 사실만을 이야기하겠다" 라고 분명히 전제 조건을 달았습니다. 자, 한상기 사무관하고 최근에 내가 통화한 내용입니다. 고흥군청 입장에서는 일부 주민들의 반발에 의해서 만일 옮기지 못 한다면 고흥군은 크나큰 후회를 할 것입니다. 자, 옮겨야 됩니다. 옮겨야 하는 이유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도면을 들어보이면서) 자, 카메라 기자님 이거 다시 한 번 당겨주십시오. 여기가 고흥~벌교간 국도 77호선입니다. 77호선 과역 인터체인지에서 군유림 20만 평이 있는데 거리가 2.5㎞입니다. 승용차로 3분 거리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2012년입니까? 여수 엑스포가 확정이 되고 그로 인해서 여수와 고흥 연육 연도교가 됐을 때 11개인가 12개의 다리를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다리 하나 하나 다 틀리죠? 그 다리가 준공이 되면 서부 경남, 우리 전라남도 순천, 여수, 광양쪽 많은 사람들이 유입이 되어서 전원주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우리가 배제하지 않고 있죠? 자, 그 다리가 준공이 되면 우두에서 여기까지 8㎞입니다. 소요거리 8분입니다. 다시 말해서 동일면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접근성이 좋다. 두 번째, 군유림이기 때문에 부지를 사야될 이유가 없습니다. 세 번째, 지방도 843호선, 다시 말해서 아스팔트 2차선이 한 중앙으로 뚫려서 양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40억 원씩 들여서 진입도로를 내야될 이유가 없다. 네 번째, 이 대목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청소년위원회에서 스페이스 캠프를 나로도에 지을 때 부지조성비로 최하 60억 원에서 80억 원, 많게는 100억 원 정도 소요되는데 우리 과역에 내가 말한 곳에 한다면 조성비가 20억 원도 안 든다. 그러면 진입도로 40억 원, 부지조성비 최하 40~50억 원 해서 100억 원의 예산이 절감되는데 여기서 말하는 100억 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왜 시사한 바가 크냐면 48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를 청소년위원회에서 동일면에 만들려고 하는데 정작 스페이스 캠프 내에 들어가 있는 전시관, 체험관에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입니까? 110억 원밖에 안 되죠? 150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를 해야되는 데도 불구하고 타당성 조사에서 안 맞았기 때문에 480억 원짜리, 다시 말해서 1/3로 축소를 해서 스페이스 캠프를 만든 건데 정말로 스페이스 캠프 내용물에 들어갈 110억 원인데 100억 원이면 110억 대비 몇 프로입니까, 90%이지 않습니까? 다시 말해서 90% 이상 시설물을 더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100억 원의 예산 절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이야기이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금 480억 원으로 시작을 했지만 나로도 우주센터에 비하면 앞으로 증액될 것이다” 저도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서 정권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어서 정말로 당초 계획대로 150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가 되기를 바라는데 그럴 것에 대비한다면 더더욱 옮겨야 됩니다. 그 이유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동일면에 건설 예정인 이 자리는 9만 평 중에서 경사도가 너무 심해서 3만 평 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니까요? 그러면 지금 48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를 하면은 딱 맞다는 이야기예요. 추가를 했을 때 여기에 못하면 어디다 한다는 이 말입니까? 다른 데로 또 옮긴다 이 말입니까? 그래서 앞으로 국가에서 추가로 될 것에 대비해서도 이것을 옮겨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무부처에서 왜 옮겨주라 그러느냐? 이 스페이스 캠프가 준공됐을 때 연인원 얼마 봅니까? 지금 청소년위원회에서는 연인원 23만 명 보더만요. 23만 명이 관람했을 때 연간 5억 적자가 납니다. 이 5억 적자 난 것을 누가 물어줍니까? 중앙부처에서 물어내야 되지 않습니까? 중앙부처에서 480억짜리 공사해가지고 매년 5억씩 적자나서 예산을 물어줘야 되는데, 그렇게 해서 접근성도 안 좋은데, 그래서 여러 가지 조건이 안 좋은데, 해주어봤자 매년 5억씩 적자가 나서 예산을 물어주어야 되는데 거기에 해야될 이유가 어디 있고 거기에 하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제 이야기는. 상식에 준한 것 아닙니까? 자, 이것이 준공되면 누가 관리할 것입니까, 위탁 관리하죠.? 위탁 관리해서 23만 명의 관광객이 올 것에 대비해서 연간 5억씩 적자인데 그 5억 적자를 매년 중앙부처에서 물어주어야 된다니까요? 그런데 중앙부처에서 발주하겠느냐는 이야기예요. 마지막으로, 우리 고흥군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옮기자는 이야기입니다. 자, 과역 스페이스 캠프 온 사람이 나로도 우주센터 안 가겠습니까? 나로도 우주센터 간 사람이 고흥만의 항공센터 안 가겠습니까? 그래서 이 시대에서 행정과 정치하시는 분이 일부 주민들의 반발을 의식해서 이것이 아니다라고 불을 보듯 뻔한 사항을 가지고 옮기지 못한다라면 그래서 그대로 밀고 나간다라면 후세에 두고두고 후회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끝으로 저는 앉아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서서 장시간 동안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우리 동료 의원들께도 장시간 동안 경청해 주신 것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본의원의 질문을 모두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보충 답변을 하겠습니다. 저도 우리 신태균 의원님께 오늘 질문을 받고 제가 너무 감명도 받고 존경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의회에서 질문 이런 답변 내용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도 또 국가적인 차원으로 이렇게 굉장히 많은 한 단계 된 것 같고 그래서 세 가지만 방금 우주센터에 대해서도 좀 답변할 것이 있고 그래서 세 가지만 마지막으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태균 의원님께서 1단계, 2단계 우주개발사업에 대해서 러시아가 협정 지연이 되면 고흥에서는 발사를 못 하지 않느냐 그런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저보다도 인도까지 이렇게 아시는 것을 정말 저도 다시 좀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렇습니다. 현재 KSLV1은 러시아와 하고 있지만 KSLV2나 이런 것은 이미 유럽의 EADS사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제가 답변드린 것 같이 러시아와 지연이 되면 5년, 10년이 되도 5년, 10년 후에 발사를 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KSLV1이 착수되rh V2가 착수되어서 더 빠르면 그것이 빨리 발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참고하시고, 또 우리 의원님들께서나 지역 주민들이 우주발사 시기가 지연된다, 또 앞당겨진다 이것은 우리 국가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두 번 발사하면 관광객도 많고 지역 인지도가 향상되기 때문에 지역적으로는 큰 이익이 되겠죠. 천문적인 지역 상품화가 되고 그렇겠지만 이 발사 시기나 이런 것은 국가에서 하고 또 연구원에서 하기 때문에, 굉장히 신중을 기하기 때문에 그 점은 의원님들과 지역주민들께서도 이해해 주시고, 또 이것은 지방정부와 전혀 무관하고 굉장히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정말 저도 MTCR에 대한 우리 신태균 의원님께서, 저도 이걸 처음에는 굉장히 외웠습니다. 우주부품개발 수입규제품목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립화가 되어야 한다, 절대 자립화가 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이것입니다. 우리 군에서 정말 아무 것도 없이 뜬구름 잡는 것 같지만 우주산업체가 앞으로 사업화는 안 됩니다마는 현재 우리나라에 항공 분야는 일부 있습니다마는 우주산업화를 안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이유입니다. 그래서 우주발사를 하지 않으면 선진국으로 앞으로 들어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선진국의 척도를 우주개발 상용화라 합니다. 그래서 MTCR 때문에 우리 군에서 더 열심히 앞으로 우주산업화가 될 것이다 해서 우주산업이나 또 국가우주항공 관련 시설의 클러스터화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잠깐만요, MTCR 조약이라는 것은 기술이전 금지조약이라니까요?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기술이전 금지 조약인데 거기의 더 윗단계가 부품에 대한 수출입 규제품목이 있습니다 신태균 의원 잠깐만요,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제가 이 자료를 준비하면서 대덕연구단지의 우주항공과 관련된 연구원 그룹이 한 40개 그룹정도 되더만요. 그 하나하나 그룹이 전부 기술파트가 틀리더만요. 그런데 그걸 보편적으로 총괄하는 사람이 홍일희 박사라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내가 그 분하고 대화를 하면서 참 비애를 느낀 것이 있습니다. 이건 아까 말을 안 했는데 “기술이전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공동 제작입니다. 공동 제작인데, 그러면 공동 제작 자체마저 미국 눈치를 보고 있는데 공동 제작을 하게 되면 러시아 기술자가 60~70명 정도 들어온답니다. 그래서 국내에 들어와서 국내 기술진들하고 같이 제작을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갖고 있지 않는 기술, 다시 말해서 러시아가 갖고 있는 기술을 우리 기술자와 같이 제작을 하느냐, 그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그랬더니 홍일희 박사 이야기입니다. “어깨 너머로 슬쩍 슬쩍 배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라면 최첨단 우주항공 기술을 과연 어깨 너머로 슬쩍 슬쩍 배울 수 있는 것인가? 자, 어깨 너머로 슬쩍 슬쩍 배워서 언제 우리가 자립할 것인가 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물론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우리 사업소장님께서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겠지만 이 기회가 아닌 다른 기회에 또 충분한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제가 시간을 봤더니 1시간 정도 흐른 것 같네요. 다음 질문자도 있고 그래서 이것으로 마치고, 나로도 우주센터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청소년 스페이스 캠프를 옮기는 데 적극적으로 꼭 검토를 해주셔야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마는 일부 주민들의 반발을 의식해서 이 시대에서 정치하고 이 시대에서 행정하는 사람이 그것을 못 했다고 한다면 두고두고 후대들한테 원망을 들을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꼭 이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다른 의원님들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예, 함채규 의원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함채규 의원 예, 함채규 의원입니다. 우주센터지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나로도 스페이스 캠프에 대해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나로도 스페이스 캠프 이전 계획을 검토 의뢰를 받거나 사업소에서 검토한 사실이 있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구두적으로는 청소년위원회에서 영산강환경청에서 협의 사항이나 구두상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 제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검토한 적은 있습니다마는 원안대로 간 것이 현재 우리가 지금 국비사업을 진행하면서 변경하고 변경하다보면 시기를 일실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안대로 현재 가고 있습니다. 함채규 의원 구두상으로 오간 것, 장소나 때나 분위기나 그런 것은 생략을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이 자리가 공식적인 자리입니다. 식사자리나 술자리가 아니에요. 소장님 아세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압니다. 함채규 의원 국가공식기관이나 국가단체에서 중앙정부에서 공식 문서로 의뢰하지 않는 사항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적으로 떳떳하게 소장께서 얘기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검토를 했니 안 했니, 구두상으로 검토의뢰를 받았니 안 받았니 할 수 있어요? 왜 제가 그런 보충질문을 하느냐면 군민들이 다 보고 있고 나로도 우주 스페이스 캠프에 대한 여태까지 진행과정이 4~5년 동안 진행해 오면서의 그 과정들이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애초에 나로도 스페이스 캠프가 1500억 원짜리가 되어야 하는데 스페이스 캠프를 완성하기 위해서, KDI 타당성 조사를 피하기 위해서 480억 원부터 시작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함채규 의원 그렇다면 이 스페이스 캠프 이전 계획을 여기서 우리가 수월하게 간단하게 토의하고 논의할 자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주센터하고 체험관하고 스페이스 캠프하고 연관성이나 또는 접근성 얘기 같은 것은 우리가 우주센터 건립초기부터 나온 문제이고 이런 문제가 한두 번 숙의 된 것 아니고 표면화 된 것 아닙니다. 자, 그렇다면 나로도 스페이스 캠프가 9만여 평에서 개발여지가 있는 데가 3만여 평이다. 앞으로 지금 48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를 진행한다는 것은 1500억 원짜리 스페이스 캠프를 진행하기 위한 전 단계 아닙니까? 자, 그렇다면 이 3개 우주센터, 체험관, 스페이스 캠프하고 자연경관하고 잘 어우러져서 그림 같은 진짜 꿈같은 관광지로 충분히 발전하고 자연을 보면서, 해양을 보면서 또 우주센터나 체험관이나 스페이스 캠프를 같이 겸해서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하루 500명이 오면 연 16만 내지 17만 정도 되죠? 그런데 사실상 우주항공산업 연관 시설들이 완공이 되면 어느 전문가들은 180만 명부터 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하루에 5천 명이 온다는 얘기예요. 그런 전문적인 의견을 낸 전문가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여기서 특히 스페이스 캠프 이전에 관한 문제는 우리가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되고 지금까지 연구해 왔고 추진해 왔던 사항들이 자칫 잘못하면 고흥군민들이 이 문제를 가지고 우왕좌왕 하고 있다는 그런 인상이 들어가지 않도록 소장께서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송경석 더 이상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길 의원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길 의원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님 고생하십니다. 직원도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현안사항에 밀려가지고 고생을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국책사업을 우리 고흥군에서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마만큼 고생이 따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제 아까 우리 신태균 의원이 본질문 했던 사항을 한두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스페이스 캠프 진입로 그 예산이 우리 군수, 그 다음에 국회의원이 노력을 하셔가지고 아마 7억 정도를 특별교부세로 내시가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예를 들어서 15억 정도는 어떤 예산으로 대처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아까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7억은 특별교부세 또, 지난번 1회 추경 때 1억 10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로매입비 등 또 2억 원이 있어서 현재 10억여 원 정도 확보가 되어 있고 12억만 현재 확보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남도와 현재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최대한 도비 확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의원 아까 과장께서 답변을 하실 때 국회 소위원회는 통과가 되어서 계수조정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씀하셨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김영길 의원 그러면 내년도에 발주가 되겠네요? 청소년위원회에서는 진입로 포장이 되지 않으면 발주를 안 하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재원대책은 확실하게 서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아까 10억 정도는 되어 있고 나머지 12억 정도는 지방비, 소위 말해서 도에서 의뢰를 어떻게 해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현재 건의 중이고…… 김영길 의원 그러니까 건의만 되어 있지 아직까지 내시되어 있는 것은 없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현재는 없습니다. 김영길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미흡하다 그렇게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나로도에 우주발사대가 이렇게 처음에 확정이 될 때부터 우리 고흥군은 상당히 군민들을 들뜨게 했습니다. 말 그대로 우주 공간에 있는 것처럼 사람들 마음만 지금 들뜨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항상 우리 고흥군의 슬로건이 “우주항공 중심도시, 우주항공 메카” 이렇게 막 해가지고 플래카드 대대로 붙이고 상당히 그렇습니다마는 발사대가 들어옴으로써 그 여타 부대시설이 들어오도록 이렇게 고흥군에서는 유도를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박준희 예. 김영길 의원 발사대가 하나 서가지고는 지역이 발전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발사대가 들어옴으로써 지역의 피해만 는 것입니다 사실은. 저게 결정이 될 때 우리 고흥군이 정말 입지가 좋아가지고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만 들어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지역에서 꺼리고 그런 그때 당시의 혐오시설로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이 다음에 발사를 하고 나면 특히 수산업쪽으로 있는 분들의 피해는 막심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달래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우주체험관, 스페이스 캠프, 항공센터 이런 부분들을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고흥만에 있는 항공센터는 아까 신태균 의원이 약간 언질을 했습니다마는 활주로 한 600m 정도 해놓고 사실 문 닫어 놓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도지사 내려와서 헬리콥터 부속만드는 공장을 좀 유도를 한다 하는 이야기도 박준영 도지사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하나도 추진된 것이 없다 그렇게 본의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로만 우주항공중심도시 할 것이 아니고 그런 여타의 사항들을 우리 과장만 각 부서로 이렇게 쫓아다닐 것이 아니고 지자체 단체장, 또 여타 우리 의원들도 청소년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방문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스페이스 캠프도 결정을 할 때 위치를 선정할 때도 충분한 고흥군민들하고 공청회를 한달지, 하다 못하면 대표성을 갖고 있는 의원들하고도 상의를 해가지고 위치 선정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고흥군은 사업을 전체적으로 한 것을 보면 자꾸 골짜기로 들어갑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체육공원은 저 뒤에 숨어 있고, 부지개발비만 자꾸 늘어가는 그런 쪽으로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고흥군에서 정말 집행부에서는 그런 것을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결정을 하셔야지 모든 예산 중에서 부지 정리비로 이렇게 반 정도가 들어가버리면…… 왜 골짜기로 들어갑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확실하게 처음 애초에 결정할 때부터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아까같이 위치가 좀 부적절하다 하면 동일면이나 봉래면민들이 납득이 갈 수 있는 장소로 옮길 수도, 그 지역 사람들이 원하면 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사업소장께서 충분히 잘 감안하시고, 또 우리 고흥군이 잘못가는 길이라면 끝까지 한 번 했던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이 아니고 선회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충분히 봉래면이나 동일면민이 우주발사대가 가깝기 때문에 그 사람들 마음을 달래는 쪽으로 이런 쪽으로 항상 생각을 하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송경석 신태균 의원, 우주항공센터지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읍면 담당이 사무관 승진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3건에 대하여 이재후 의원님 나오셔서 일괄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후 의원 이재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송경석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박병종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고흥군의회가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의 독주와 전횡 또는 잘못된 집행을 견제하고, 감시하고,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군정시책의 올바른 방향과 대안까지 제시하여 우리 고흥을 발전시켜 군민들이 좀더 잘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민선 3기와 민선 4기에 지방의회에 진출하여 군민에게 작은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제 민선 4기 고흥군정이 어느덧 6개월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간 민선 4기 이전까지의 인사관행이 집안 봐주기 식 인사, 임기 말의 대폭적 인사, 군수선거에 따른 보복성 인사, 자기편 봐주기 식 인사 등 원칙이 없는 인사로 인하여 군수산하 조직의 혼란과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결여되어 결국은 군정발전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사가 자치단체장의 고유권한이라고 하지만 군민과 산하공직자를 먼저 생각했었다면 이러한 부당한 인사관행은 없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민선 4기 초에 단행된 대규모 인사는 이전의 인사 관행에 비추어 볼 때 대체적으로 원만한 인사였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인사는 만사󰡓라고 합니다. 오늘 정례회를 통하여 지방자치법 제37조의 규정에 의하여 당면한 군정에 대한 추진 의지와 앞으로의 계획, 대처방안 등에 대하여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 묻고자하오니 군민이 인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첫째, 인사와 관련하여 부군수께 묻겠습니다. 인사는 군과 읍면 간에 형평성에 의거 고른 인사가 단행되어야 하는데 읍면 담당이 지방사무관 승진이 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군 본청 및 사업소에서 7급으로 재직하여 6급으로 승진한 공무원은 읍면 담당보직을 받는데 반해, 읍면 담당의 군 본청 및 사업소로 전입 시 담당보직발령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도, 부군수께 묻겠습니다. 2007년부터 총액인건비제가 실시된다고 합니다. 일부공무원 단체에서는 구조조정의 서막이라고 주장하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는가 하면 주무부처에서는 구조조정과 전혀 관계없는 지방자치단체의 기구 및 정원에 관한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여 조직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하위직급의 경우 매우 불리한 제도라하여 불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부군수께서 소상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2006년도 예산사업과 관련하여 건설개발과장에게 묻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본계획에 의거 예산이 확정되면 특별한 사유가 발생되지 않으면 확정된 예산안 대로 집행이 되어야 하나, 2006년도 당초 예산에 편성된 오지개발사업이 확정된 예산안대로 집행되지 못한 이유를 소상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군정을 위해 애쓰시는 박병종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저 또한 올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 시점에서 고흥군의회 의원으로, 주민의 대변자로, 행정의 감시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지 자신을 뒤돌아 볼 것입니다. 우리 군민은 여기에 계신 우리 모두에게 권리를 준 것이 아니라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는 막중한 책임을 준 것이라고 감히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부군수 나오셔서 이재후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이종신 부군수 이종신입니다. 먼저, 군수님께서 해외출장 중이시기 때문에 부군수인 제가 군정질문에 답변하게 된 점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재후 의원님께서 군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군 인사업무 관련 3건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첫째, 읍면 계장이 사무관 승진이 되지 않는 이유? 둘째, 군의 6급 승진자는 읍면 계장 보직을 받는데 반해 읍면 6급의 본청 전입 시 담당보직 발령이 되지 않는 이유? 셋째, 2007년 시행되는 총액인건비 제도에 따른 우리 군 인력관리의 효율적인 대책입니다.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일괄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읍면 계장이 사무관 승진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무관 승진은 승진 순위가 배수 안에 있는 6급 가운데 행정수행능력, 품성,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용하고 있습니다. 승진 순위는 군과 읍면 구분없이 총괄적으로 운영하여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나 우리 군에서는 읍면 근무 6급이 승진 배수 안에 들지 않아 사무관으로 승진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최근 전라남도 내 함평군에서 면 계장을 사무관 직무대리로 발탁한 사례를 제외하고는 전남도내 타 시군도 우리 군과 마찬가지 실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민선 4기 출범 이후 박병종 군수님께서는 읍면 행정의 발전 방안으로 “군과 읍면간 동등 대우”, “군과 읍면간 인사교류 활성화”라는 원칙을 세우고 이러한 바탕위에서 인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금년 8월 8일자 인사에서 읍면 계장의 사무관 승진 전 단계 차원에서 읍면 근무 7급을 6급으로 승진시킨 바 있으며, 읍면 장기 근무자는 군에 전입하여 근무하게 함으로써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사원칙을 착실히 시행해 나간다면 몇 년 안에는 읍면 계장 가운데에서도 사무관 승진자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둘째, 군의 6급 승진자는 읍면 계장 보직을 받는 데 반해 읍면 6급의 본청 전입시 담당보직 발령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군의 6급은 총 154명으로 이 가운데 군에 80명, 읍면에 7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8명은 무보직 상태로 군의 실과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6급에 대한 우리 군의 인사원칙은 군본청이나 사업소에서 근무하다 6급으로 승진하면 고흥군 지방공무원인사규칙의 군ㆍ읍면간 인사교류 규정에 따라 읍면의 담당급으로 전보하고 있으며, 읍면 6급을 본청이나 사업소에 전보할 때에는 군과 읍면 간 업무성격과 조직 문화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적응기간을 둔다는 의미에서 일단 6급 무보직으로 배치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계장으로 임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군에 있는 6급 무보직은 지난 2004년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6급 비율이 1% 증가하게 되었지만 민선4기 조직개편 시 3담당이 축소되면서 현재는 8명이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무보직 6급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사운영을 해나갈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세 번째 질문하신 2007년 시행되는 총액인거비 제도에 따른 우리 군 인력관리의 효과적인 대책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및 인력운영의 재량권과 자율권 보장을 위하여 총액인건비 제도가 도입 시행될 예정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이에 대비하여 일제강점하강제동원, 과거사진실규명, 공무원단체지원업무, 주민생활지원과 신설 등의 신규업무가 발생해도 일체의 인력증가 없이 정원 772명 범위 내에서 자체 조정하여 인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액인건비에 포함되는 상근 일용직 123명도 정원 범위 내에서 인력을 적정하게 관리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시사역인부는 아직 총액인건비 제도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향후 포함될 경우를 대비하여 내년부터는 그동안 실과소에 위임되었던 채용권한과 인건비 예산 등을 인사부서에서 총괄 관리하여 더 이상 무분별한 증원이 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총액인건비제도 도입 취지에 맞도록 인력관리를 선량하게 해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재후 의원님의 인사관련 질문에 대해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이재후 의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의장」하는 의원 있음

「의장」하는 의원 있음

재후

이재후의원

의석에서 - 예.)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후 의원 부군수님께서 진지하고 상세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군수께서는 도에서 8월 28일자로 우리 군으로 발령 오셨죠?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지금 당연직 인사위원장님이시죠?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인사위원회는 오셔서 몇 번이나 소집하셨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인사위원회는 2번 했습니다. 이재후 의원 지난 8월 8일자 인사에서- 부군수님 오시기 전입니다-승진 65명, 신규가 41명, 전보가 238명, 승진인사 중에는 서기관 1명, 사무관 5명, 보니까 이 분들은 근무연한과 서열, 연령을 상당히 중시하는 인사였습니다. 그리고 군민과 산하공직자들이 대체로 인정하는 인사였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11월 8일자 부군수께서 오셔서 인사를 한 신규특채가 17명, 공채가 2명 그런데 그때 응시자가 몇 명이나 됐습니까? 비율은 몇 대 몇이나 됐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비율은 8.8 대 1 정도 됐습니다. 응시자는 185명, 선발예정 인원은 21명이었습니다. 이재후 의원 많은 사람이 응시를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 일자리가 없고 실업률이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증거라고 봅니다. 응시자 중에서 군수님 기사하고 비서실 근무자도 응시를 했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그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미안하게도 떨어졌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 과정 중에서 혹시 인사위원장이신 부군수께 군수님이 “나 옆에 있으니까 합격을 시켜라” 그런 것은 없었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먼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군수님은 분명히 민선 군수입니다. 여러 군민들에게 투표로 당선된 분이기 때문에 선거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로 도와줘야 될 부분들, 또 은혜를 입었던 분들에 대한 어떤 배려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작용했으리라고 믿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과감하게 떨치시고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하기 위한 그런 행정의 조치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군수님 차를 운전하는 기사도 떨어졌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께서 아주 흡족하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후 의원 물론 저희 의원들한테까지도 심지어 각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했던지 찾아와서 부탁을 한 예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번에 채용 인사를 보고 많은 군민과 공직자들은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또 앞으로는 인사의 관행이 되어서 반드시 고흥군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 이런 좋은 점은 반드시 고흥군정 인사에 이어가시는 그런 전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군수 이종신 유념해서 인사위원장으로서 인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몇년 안에 읍면 계장이 사무관으로 된다고 그러고 또, 사무관 직무대리가 된 함평군의 예를 들어서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공무원 인사규칙에 읍면 계장이 사무관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이나 지침이 있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없습니다. 이재후 의원 이제 민선4기에는 동등한 대우를 해주시겠다고 방금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이것이 읍면에서 한 사람도 사무관이 될 수 없었던 것은 차별대우라고 봅니다. ↘부군수 이종신 그 부분은 차별대우라고 하시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고요, 동등한 대우라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동등한 기회를 준다는 것이지 대우를 똑같이 해준다는 그런 뜻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읍면에 있는 6급하고 우리 군청 본청에 있는 6급하고 일의 업무량, 일의 추진능력, 아까 제가 승진서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근무 성적을 매기기 때문에 그 성적이 읍면에 근무함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군 본청의 직원들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들이 괴리 현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안해 나갈 것이냐 하는 것은 우리 인사 주무과에서 조금 더 방금 이재후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떻게 해서 동등한 대우, 이를테면 기회를 주면서도 동등한 대우가 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은 발전 방향으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죄송합니다마는 부군수께서는 공직생활 몇 년째이십니까? ↘부군수 이종신 지금 30 한 6년 했습니다. 이재후 의원 저는 그것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공무원이 오랜 관행에서 지금 그렇게 단적으로 하시는데 저는 읍면에도 군 본청에 근무하는 사람 못지 않게 행정능력이나 주변의 신뢰도나 열성도나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6급이 154명 중에서 본청에 80명, 읍면에 74명이 있는데 이 중에서 본청에 있는 무보직 8명은 최근에 진급한 사람들이죠?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그러면 실지로 이 사람들 8명을 빼면 본청이 72명 정도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거의 비율이 비슷한 50 대 50 정도의 본청하고 읍면사무소 근무자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똑같은 비율에서 역대 한 사람도 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것은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군수 이종신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차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고요, 문제는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이 우리 군의 입장입니다. 단, 아까 이야기 한 대로, 방금 이재후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읍면에 있는 6급이 유능하면 반드시 군청으로 픽업할랍니다. 픽업해서 들어오는데 문제는 뭐냐하면, 근무 평정을 해서 순위를 매기거든요. 근무 평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그 평정에서 읍면에 있다보면 그 평정을 잘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왜냐하면, 군 본청에 있는 6급하고 읍면에 있는 6급하고 일의 질이라든가 일의 양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절대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거의 읍면 계장하고 우리 본청 담당하고 숫자가 비슷하기 때문에 읍면에 계시는 분들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유능하고 능력 있는 분들은 본청으로 픽업해서 승진기회를 주는 방안, 또 아까 이야기 대로 동등한 기회를 부여한다 그랬지 동등한 대우를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등한 기회를 주고 동등한 대우도 어떤 방향으로 발전 방향으로 하는 것이 가능하겠는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검토해서 아까 전라남도 내에서 함평군에서 한 사람 사례가 있었습니다마는 우리 군에도 전향적으로 판단해서 발전되는 방향으로 모색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재후 의원 좋습니다. 저는 공직자가 채용당시 공채로 해서 들어왔든 아니면 특별채용을 했든 그래서 진급을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다 그만한 능력이 있어서 했던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똑같은 순위의 공채가 똑같은 조건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군으로 이렇게 집중적으로 와서 근무를 하려는 것은 그 진급의 규제 때문에 그런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읍면의 근무자들이 군에 와서 근무하기를 대부분 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보면 선후배, 어떤 인맥의 연관으로 인해서 이렇게 군으로 들어오고 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읍면에서 근무를 하고 이런 것은 소외되고 음지에서 고생하는 분들이 정말로 대우를 못 받고, 제대로 평가를 못 받고 이런 점이 있었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부군수님께서는 오랜 조직 속에서만 살다보니까 그런 점을 바로 보지 못 하시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한 걸음 물러서 뒤에서 보는 사람이 바르게 보이지, 그 안에서 오랜 세월 그 테두리 안에 사는 사람들은 볼 수 없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부군수 이종신 이재후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이런 부분들을 제가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읍면에서 근무하시면서도 얼마든지 능력이 출중하고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고 그런 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단, 본청으로 들어오는 그런 문은 항상 이렇게 좁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을 통과해서 오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인맥을 통해서 들어오는 방법, 그 다음에 전입고사를 봐서 들어오는 방법, 또 정말로 근무성적이 좋아서 발탁되어서 들어오는 방법, 이런 방법들이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제일 먼저 방금 우려했던 대로 인맥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은 가장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사운영을 하는데 능력을 검증받아서 들어오는 방법, 그 다음에 필요하다면 그 능력을 테스트하는 전입고사를 봐서 들어오는 방법, 이런 방법들을 판단해서 어떤 방법이 가장 합리적이고 좋은 모델인가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인사운영을 해나갈 그럴 계획입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우려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반드시 부군수님께서 인사위원장을 맡는 동안 그렇게 해주시고, 더 이상 읍면에 있는 사람들이 차별을 받지 않고 정말로 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을 받는 고흥군의 인사가 되기 바랍니다. ↘부군수 이종신 명심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다음에 6급 승진자 보직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이 질문을 드리게 된 것은 형평성과 불합리한 점 때문입니다. 고흥군 지방공무원인사규칙 25조 2항 “(읍ㆍ면간 교류) 6급 공무원으로 승진 임명하고자 할 때에는 읍ㆍ면으로 전보해야 된다”는 이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읍면 6급을 본청이나 사업소에 전보할 때는 군과 읍면간 업무성격과 조직문화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적응기간을 둔다고 해서 일단 6급을 무보직으로 일정기간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시죠?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그렇다면 군 6급 진급자는 바로 읍면을 가면 계장을 달고 갑니다. 그 다음에 전보 제한규정이 어느 정도 지나면 본청으로 와서 본청에서도 무보직으로 일단 어느 기간 있죠?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그 다음에 적응기간이 지나면 다시 보직을 주는데 제가 볼 때는 이 부분도 불합리한 부분입니다. 와서 적응기간, 업무 숙지, 이 사람은 군에서 근무했다가 면으로 내려가서 전보기간 한 1년 지나면 와서 다시 적응기간을 갖는 것은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군수 이종신 이 부분은 지적을 잘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도 간부회의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답변서 마지막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점진적으로 해소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군수님이 돌아오시면 이번 군정질문 답변 과정에서 나온 이런 부분들을 보고드리는 과정에서 전향적으로 판단해서 이 부분을 해소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읍면 6급이 올라오면 바로 보직을 주는, 지금까지는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느냐 하면 6급 비율이 1% 증가하게 되면서 나타난 그런 사항인데 우리가 인사운영을 하다보면 승진이라는 이런 당근을 주면서 채찍질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제도를 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무튼 2007년도 안에 될 수 있으면 해소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읍면 6급이 본청으로 들어올 때 바로 보직을 받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읍면에서 10년 이상, 15년 이상 이렇게 6급을 달고 있다가 군에 와서 다시 무보직으로 대기를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안 맞는 일이죠! 불과 몇 년 된 사람하고 10년이 넘게 20년 가까이 된 사람하고 똑같이 된다는 것은 형평성이 절대로 안 맞는 부분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주십시오. ↘부군수 이종신 예. 이재후 의원 이 부분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구조조정 하고 인구 감소로 실과소가 줄다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생기는데 이 부분은 반드시 2007년도에 실행에 옮기겠다고 했으니까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문했던 총액임금제에 대해서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민선 3기말에 무분별하게 일용직 인력을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각 실과에가 인원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인원의 증감이나 예산의 증감은 우리 의회에서 한 눈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답변서에 보니까 실과소에 위임되었던 채용권한과 예산 등을 인사부서에서 총괄 관리하여 더 이상 무분별한 증원을 하지 않겠다고 했고, 총액임금제에 대비해서도 효율적으로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분명히 지켜주셔야 됩니다. 서면으로 답변하신 부분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부군수 이종신 예, 알겠습니다. 당초에 총액인건비 제도가 도입되게 된 시행 동기는 자치단체장에게 인력 운영하고 조직 재량권을 주기 위해서 좋은 의미에서 제도가 도입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상근인력, 300일 이상 일용인부까지는 총액인건비 제도에 들어가기 때문에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지금 실과에서 280일 미만 짜리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용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이 지금 상당히 실과에 무분별하게 많이 채용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인사 부서에서 총괄 관리했더라면 이런 문제가 안 나오는데 물론 그 단체장의 의지에 따라서 많이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우리가 상당히 위험한 수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의 경우 2008년도에라도 지금 현재까지는 300일 미만 짜리 일용인부가 총액인건비에 안 들어가 있지만 만약 포함을 시킬 경우에 전체적으로 인정을 안 해줄거라 이 말입니다. 그러면 상당히 인력 관리하는 데, 또 예산 인건비 확보하는 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채용도 인사 부서의 협의를 반드시 맡고 예산편성 할 때도 인건비를 인사 부서의 협의 하에 운영되도록 그렇게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재후 의원 예,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송경석 다른 의원님들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부군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개발과장 나오셔서 이재후 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건설개발과장 우운기입니다. 평소 군정발전에 노력하고 계시는 이재후 부의장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 동안 추진되는 제3차 오지개발사업의 우리 군 개요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의 대상 읍면은 5개 면으로 총 51건의 사업량에 121억 4600만 원이며, 이중 2005년에는 3개 면 13개 지구에 15억 7500만 원을 기 투자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중장기 계획서에 포함된 사업지구를 연차별 사업계획에 의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6년도에는 도화면 6개 지구에 21억 4300만 원을 투자토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질문하신 2006년 당초예산에 편성된 예산대로 집행을 하지 못했던 사유는 해당 오지개발 대상 5개 면 지역주민들의 사업 조기시행 요청 등으로 5개 면을 균등하게 투자하고자 1개 면당 3억 9600만 원씩 2006년 본예산에 편성한 후 도지사 및 행정자치부에 사업지구를 변경 승인 신청하였으나 집중방식에 의한 사업추진이 아니라는 이유로 불가 회신되어 시행치 못하고 부득이 당초 계획지구인 도화면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중장기계획에 있는 사업계획을 변경 추진할 시는 오지개발촉진법 제9조 2항의 규정에 따라 변경승인을 받아서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중장기 계획에 반영되어 있는 사업지구에 대하여는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으며, 변경이 불가피한 사항이 발생될 시는 필히 사전 변경승인을 받아 시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연도별 사업이 사전 변경될 것으로 판단, 예산을 편성하여 행정의 신뢰가 실추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재후 부의장님의 질문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이재후 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
의석에서 - 예.)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후 의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질문은 과장께서 이 업무를 맡지 않았을 때 2005년도 말에 이루어진 사업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다시는 이런 폐단이 오지 않을 것이다 싶어서 이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예산서가 대외 비밀문서는 아니죠? 우리 군민이 다 볼 수 있죠?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이재후 의원 그러면 당초에 1개 면에 되어 있던 오지개발사업을 5개 면으로 나눠주는 데 조금 전에 그 지역주민의 요구가 있어서 그렇게 됐다 그랬습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당초에 제가 없었을 때라서 말씀을 드리기가 좀 난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러나 이것은 본의원이 볼 때는 우리 의회로 예산 심의가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에서 3천억 원이 넘는 이 예산을 전체 규정을 지켜서, 지침서를 지켜서 편성을 했는지 검토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인정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리고 그 지역에 오는 지역개발사업을, 더욱이 국도비 사업을 이것을 삭감할 의원이 있겠습니까? 아마 어느 의원들이고 삭감을 못할 것입니다. 자기 지역에 오는 사업을 삭감을 한다는 것은, 그것을 알았다면 지역민들한테 얼마나 원성을 듣겠습니까? 그런데 본의원이 볼 때는 이 사업 자체가 선심성 예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예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초의 예산지침을 어기면서까지 이렇게 편성한 것은 이것은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당초 계획대로 해야 되는데 이것이 읍면당 나누어 준 것에 대해서는 잘못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재후 의원 도에 변경승인도 받지 않고, 또 이미 본예산에 통과를 해놓고 3월 달에 변경 승인을 하고 이것도 안 맞는데, 더욱이 2006년도에는 각 지역의 사업을 조기 발주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군정이 완전히 전시행정을 하고 군민을 기만한 것입니다. 최근까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죠? 이런 관계 때문에 조기 발주도 못 했고 도화 쪽으로 집중적으로 가다보니까 또 사업에 여러 가지 그 시간적인 공백이 많이 생겨버렸죠?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추경에 변경을 해가지고 시행을 하다보니까 좀 늦었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러다보면 이 부분은 군민을 기만한 것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난번 민선 3기 때 독감예방주사를 놔주면서 지역민들이 다 나와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기다리고, 그것을 마치 지자체 장이 준 것처럼 하고 그런 것은 전시행정이죠? 그리고 고흥군이 복지에 전국에서 1등 났다고 플래카드를 면마다 걸고 거리거리마다 걸고, 축사 할 때마다 이야기하고 이런 것은 군민들을 기만한 것이고 선심성, 전시행정 이런 것을 했던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다시는 없어져야 됩니다. 5개 면에 편성을 했다가 4개 면에 사업이 실행되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에 행정의 신뢰, 불신, 허탈감은 누가 보상을 할 것입니까?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면민들한테 한 마디 해보십시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제가 답변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행정의 신뢰가 실추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을 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원칙대로 중장기 계획에 의해서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러면 이것은 당초에 편성 권과 기획권이 공직자한테 있죠?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이재후 의원 의회는 심의 의결권이 있고. 그러면 이것은 이 편성과 기획을 잘못한 부분입니다. 권리가 있으면 책임도 있는 것입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이것에 대해서는 이 앞전에 도 종합감사 때 지적이 되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집행부에서는 누구라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재후 의원 그때 당시 주무 책임자도 아니셨는데 이 부분은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 질문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명심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이 부분은 고흥군정에서 반드시 참고해서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송경석 다른 의원님들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재후 의원, 건설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송경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자원 보호구역 해지시기 및 지금까지 추진상황 등 3건에 대하여 박금래 의원님 나오셔서 일괄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래 의원 박금래 의원입니다. 군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열린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해 오신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큰 꿈, 힘찬 출발! 하이고흥, 해피고흥!”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오신 박병종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군정과 의정에 지대한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금 우리의 농촌 실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접해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한ㆍ칠레 FTA 체결에 이어 한ㆍ미 FTA 협상이 추진 중에 있고 향후, 유럽 연합과 중국 등의 FTA 체결은 결코 부정할 수 없는 국제정세이기에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하지 않으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는 국가적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국ㆍ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접해있는 현실을 직시해 볼 때 여기에 계신 우리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냉정한 자세로 우리의 농촌과 군민을 위해 매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면서 당면한 몇 가지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하니 관계공무원의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건설개발과장께 묻겠습니다. 본의원은 그동안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0조에서 규정한 수산자원보호구역의 조정 및 해제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누구 못지 않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러기에 2002년부터 깊은 관심을 갖고 누차에 걸쳐 질의해온 수산자원 보호구역이 약 73%이상 조정되어 결정고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금년 말까지 결정고시를 마치고 규제를 완화한다는 사항이 올 한 해를 또 넘기고 있습니다. 물론, 행정적 처리사항이 여건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만 이로 인한 행정의 신뢰성, 지역개발과 관광산업 육성추진에 상당한 시간이 지연되는 등 군민들의 투자심리 불안이 예견된다고 사료되며, 국토이용계획 입안 및 변경은 국민의 재산권 행사와 고흥군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특히, 현실적으로 맞지 않은 사항 때문에 일부 투자자들이 법적, 제도적 제한으로 투자를 망설이고 있음을 상기해 볼 때 고흥군 국토이용계획 변경 건은 고흥군 발전에 실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우리 군에서도 수산자원 보호구역의 조정 및 해제에 관한 용역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나 수산자원 보호구역 해제가 또다시 지연됨에 따라서 심히 염려스러워 질문하니 성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개발과장께서는 용역결과에 나타난 고흥군 수산자원 보호구역의 조정 및 해제에 따른 지금까지 문제점과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 문제점과 해결책은 무엇이며, 언제쯤 법적, 제도적으로 정비되어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께 간단히 묻겠습니다. 농사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해 풍년농사를 이끌어 주신 소장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03년 7월 제1차 정례회와 2005년 12월 9일 제134회, 2006년 9월 6일 제144회 정례회 시 본의원이 기술센터소장에게 질문한 내용 중 재래종 토종마늘에 대하여 기술센터에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재래종 마늘 품종을 몇 년간 시범 재배하여 농가에 보급할 의향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기술센터소장께서 2003년부터 담당자를 지정해 실증 시험포 300평을 운영, 시험에 들어갔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물론, 토종마늘을 찾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때 소장께서는 자신감 있게 재래종 마늘 증식에 대하여 답변 하였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실증 시험포 운영성과와 개선점, 그리고 3년이 지난 오늘까지의 추진성과에 대하여 소신껏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의원이 알기로는 토종마늘 재배와 관련 각종 보도에 의하면 전국에서 토종마늘을 찾는 소비자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반면, 토종마늘을 생산 재배하려는 희망 농가가 점점 감소하는 추세로 이는 토종마늘이 생산적인 면이나 소득적인 면에서 일반 마늘보다 소득이 떨어져 재배를 기피하려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아직도 농민들이 요구하는 토종마늘이 개발되지 않아서 농가들이 재배를 기피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토종마늘 우량종자개발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 그리고 향후계획에 대하여 임기응변 식 답변보다는 재배농가들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신품종 초영마늘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육종방법을 보면 2001년 고흥재래종 마늘의 화학적 돌연변이원을 처리하여 고흥, 무안, 해남 등에서 농가실증시험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실시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특성점검 및 생산력 검정시험은 2003년부터 5년까지 마친 줄 알고 있는데 금년 초영마늘 실증시험은 어느 지역에, 면적은 얼마나 되며 농가에 보급시기는 언제부터 가능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간척사업소장께 묻겠습니다. 2003년부터 일시경작에 들어간 고흥만 간척지가 그동안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간척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라고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고흥만 간척지의 당초 준공계획은 언제이며, 사실상 준공 시기는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또한, 고흥만 간척지 일시경작은 경작농가들이 상당한 소득을 가시적으로 올렸다고 봅니다. 그러나 고흥만 간척지가 준공이 되면 일시경작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는데 2007년도부터는 일시경작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추진할 것인지와 만약, 일시경작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만큼의 면적을 확대 실시할 것인지, 그리고 2003년부터 일시경작 실시이후 총 생산량과 농가당 평균소득은 얼마나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사시공 부분과 갈대제거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현재 고흥만은 배수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간척지라는 여건으로 갈대가 배수구를 막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공사에 대한 문제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농경지로 진입하는 농기계 진ㆍ출입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현재 시공되어 있는 중앙부문이 아닌 양쪽 갓 부분으로 시공이 되어 있어야 영농에 지장이 없을 것인데 중앙부분에 진ㆍ출입로가 시공되어 있어 많은 경작민이 불편을 하소연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에 대한 문제점 해결방안을 검토하여 보았는지와 고흥만 간척공사지구 내 갈대가 무성하여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데 그동안 갈대제거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은 무엇이며, 지금까지 갈대수거 실적과 예산확보 사항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고흥만 간척지 내에 계획하고 있는 관광사업이나 위락사업 등을 위하여 특정시설지구로 용도를 전환할 계획은 있는지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이 질문을 드린 것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쌀 시장의 개방으로 인하여 과연 고흥만이 농업을 중심으로 하여 경쟁력이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 볼 때 천혜의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활용할 수 있는 투자를 유치하여 관광수입을 올렸을 때 농업으로 인한 부가가치와 관광수입으로 인한 부가가치를 냉정하게 판단 우리 군민에게 돌아갈 이익이 어느 것이 더 클 것인가를 생각하여 주시기 바라며, 간척사업소장께서는 단지, 농림부의 정책이 농지로만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니까 안 된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진정으로 고흥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고흥만 간척지 준공 이전에 농림부에 간곡하게 요구해 고흥군에서 필요에 따라 관광시설지구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사료되는데 그동안 우리 군의 종합적인 의견과 구체적인 시설지구 지정에 대한 추진사항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갈수록 급변하고 있는 국제정세에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과거 관료주의적 행정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보다 진취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행정을 수행해 나가 모든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군민위주의 행정이 정착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질문을 마치고자 하오니 관계 공무원의 성실한 답변이 있기를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먼저, 건설개발과장 나오셔서 박금래 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건설개발과장 우운기입니다. 박금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수산자원 보호구역 조정 해제와 관련하여 보호구역 조정 해제시기 및 지금까지 추진사항과 당초 계획보다 보호구역 해제가 지연되고 있는 사유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 수산자원 보호구역은 1982년 1월 8일 건설부고시 제6호로 수산자원 보호ㆍ육성을 위하여 필요한 공유수면이나 그에 인접된 지역인 득량만과 여자만을 대상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수산자원 보호구역이 20여 년이 넘도록 지정되어 근린생활시설 및 대규모시설 등 건축행위 제한으로 주민 생업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도 많은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에서는 해양수산부 조정 기준에 의거 2005년 5월 20일부터 조정에 따른 용역 발주를 하여 우리 군에서 할 수 있는 행정적인 모든 절차를 마치고 2006년 11월 9일 전국에서 제일 먼저 해양수산부와 사전 협의를 거쳐 보완한 후에 2006년 12월 4일 전라남도에 해제에 따른 제안서를 모두 제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건설교통부에 진달하고 각 부처와 협의한 후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해제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동안 참아왔던 군민의 오랜 숙원이 해소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박금래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박금래 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

11시45분 회의중지

11시52분 계속개의

금래

박금래의원

의석에서 - 예.)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박금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오늘 질문한 것은 2002년도부터 4년에 걸쳐서 질의했던 부분이고, 또 이 부분을 촉구하고 또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만 우리 군민이 살길이다 생각에서 본의원은 깊은 관심을 갖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듯이 81년 1월 8일날 건설부고시 제6호로 지정이 됐었죠?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박금래 의원 본의원이 2000년 12월 4일 이 본회의장에서 질문을 처음 하였고 그 해 12월 30일 중앙부처에 건의했던 것 맞습니까?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박금래 의원 그래서 지금까지 용역해서 박사분들 전체가 오셔서 현지에 답사도 하고 또 공청회를 하고 모든 부분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때 과장님께서는 실무 과장님이 아니셨기 때문에 그 내용을 잘 모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여태까지 해온 게 약 24년 동안을 행정의 무관심 속에서 우리 군민들은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고 건축이나 또는 근린생활, 하다못해서 우리가 도면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 되는데 지금 도면이 없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묶여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2002년 이전까지는 행정의 무관심 속에 있었고 2002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조금 완화가 됐죠! 박금래 의원 완화가 되면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찾고 있었습니다. 중앙정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1월 4일자로 조금 편의를 봐준 것 같고 조금 해결이 됐었죠.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11월 20일 아침 MBC 뉴스에 지연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시 이것은 재차 확인해서 질문한 부분인데 과장께서는 어떤 방법이 됐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우리 군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계속 묶여 있어서는 안 되니까 2007년 상반기 중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의원님께서 말씀한바와 같이 그렇게 독촉을 많이 해가지고 전국에서 제일 먼저 고흥군이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전라남도로 모든 서류를 진달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도와 중앙 처리 과정을 잘 연계해서 꼭 상반기 이전에 승인이 되도록…… 박금래 의원 더 이상 본의원이 질문을 않도록 과장께서는 이 부분을 특별히 한번 짚어주시고 상반기까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개발과장 우운기 예, 알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송경석 다른 의원님들 질문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건설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박금래 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입니다. 평소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해주신 박금래 의원님께 우선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일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고흥 토종마늘 선발 사업입니다. 고흥 토종마늘 선발 사업은 초영마늘과 관계없이 우리 농업기술센터 자체 사업으로 2002년부터 추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토종마늘의 대표 품종 선발을 위해서 2002년도에 우리 관내에 있는 토종마늘 중에서 좀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지역종 모본 7종을 수집해서 시험재배를 해왔고 2005년 안에 이를 5종으로 1차 선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에 2차로 2종으로 압축을 해서 현재 5년차 큰 인편과 큰 주아를 이용한 선발체계로 생육특성과 품질 비교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험재배 중인 2종에 대해서는 금후 종합적인 평가와 특성 등을 검토하여서 대표 품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토종마늘의 대표품종 육성은 우리가 육종 기술이 없기 때문에 육종에 의한 방법이 아니고 계통선발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품종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상품성 등 다각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서 선발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로 하고 앞으로 2년 정도 더 소요가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다음은, 토종마늘 개발의 문제점과 향후 대책입니다.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토종마늘은 그동안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재배과정에서 대부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생리적 퇴화 등으로 생산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인편 수가 많아 상품화 율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점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2차로 선발된 2종의 특성을 비교해보면 한 품종은 인편 수가 적지만 수량이 좀 떨어지는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한 품종은 수량은 좀 높지만 인편 수가 너무 많아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금후 대책으로서는 생산성이 낮으나 인편 수가 적은 품종을 더욱 개량하고 재배기술을 개선해서 생산성과 상품성을 높이는 문제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토종마늘 우량종구 증식포 설치 운영 및 보급상황입니다. 2005년도에 영남면에 시범증식포 1개소를 설치해서 14농가에 우량종구를 보급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풍양면과 영남면 2개소에 시범포를 설치해서 현재 증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산된 종구와 주아는 자율교환을 통해서 농가에 확대 보급을 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초영마늘 추진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초영마늘은 지역적응 시험과 증식을 위해서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 내에 40평을 시험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산된 종구와 주아로 계속 증식을 해서 2007년 가을에는 320평 정도의 재배가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나온 생산량 전량을 실증 시범포에서 별도 관리로 재배해서 증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는 2,000여 평의 증식포를 설치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거기서 나온 생산량은 전량을 수매해서 2009년부터 일반 농가에 확대 보급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토종마늘 우량종 선발과 초영마늘 증식 확대 보급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박금래 의원이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박금래 의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의석에서 - 예.) 예,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박금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2002년, 2003년도부터 토종마늘에 대해서 본의원이 여러 가지 질의를 하였고 행정사무감사 때나 또는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이야기 할 때도 있었습니다마는 3년이 됐으면 지금 농가에 보급할 시기가 안 됐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작년도에 영남에서 증식포를 했던 것하고 금년도에 2개소 한 것은 1차적으로 농가에 확대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7가지 중에서 2개로 현재 압축되어 있는데 그 2가지 품종이 저희들이 볼 때는 가장 가능성이 있다고 이렇게 판단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시간을 갖고 검토를 해서 보급을 하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2가지가 나왔는데 인편이 제일 적은 것이 몇 쪽 나오던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인편이 적은 것은 주아로 생산한 마늘하고 큰 인편을 생산한 마늘하고 2가지 체계를 지금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보면 가장 성적이 우수한 것은 현재 주아로 했을 때는 7.8개에서 8.5개, 평균 8.2개 정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인편으로 했을 때에는 좀 쪽수가 더 늘어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박금래 의원 몇 개 정도나 늘어 났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보통 11에서 13개 정도로 늘어납니다. 박금래 의원 지금 현재 우리 토종마늘이 각 읍면별로 보면 다 종류가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유의 우리 토종마늘을 만들자고 해서 시범포를 만들어서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예. 박금래 의원 그래서 주아로 해서는 7~8개 쪽수가 나오고 인편은 11~13개 쪽수로 나온다고 그랬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예. 박금래 의원 그 전에 우리가 재래종 토종 마늘을 보면 많게는 까지 나온 쪽수도 있었습니다. 평균 정도 이래서 소비자들이 쪽수가 많기 때문에 좀 꺼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7~8개 내지는 10개 미만이면 쪽수가 괜찮다. 은 안 되더라도 토종마늘이면. 그렇다면 주아재배로 해서 앞으로 보급확대가 더 낫겠습니까, 인편이 더 낫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래서 현재 그것을 더 검토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결과로 봐서는 대주아를 이용해서 우량종구를 만들어서 보급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조금 더 낫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박금래 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확실히 농가에 보급할 시기가 어느 때로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래서 앞으로 2년 정도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아니, 지금 파종을 해놓았잖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아까 2가지 품종, 그 중에서 쪽수가 적은 것, 수량은 좀 낫지만 쪽수가 적은 품종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으로서는 단언하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 2년 정도 더 시험을 해서 마지막 최종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2년 동안 시범포에서 잘 길러가지고 좋은 제품으로 우리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예. 박금래 의원 그 다음에는 초영마늘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 초영마늘은 우리 군민들이 이 자리가 아니면 잘 모릅니다. 초영마늘은 우리 고흥의 재래종 마늘에서 나온 마늘이 맞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렇습니다. 고흥 재래종 마늘을 돌연변이 처리를 해서 나온 품종입니다. 박금래 의원 이 마늘은 종이 없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종이 없는 것은 아니고 마늘이 종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에 따라서 추대성 마늘이냐, 불추대성 마늘이냐 이렇게 나누는데 일반적인 마늘은 전부가 추대를 하고 있습니다. 마늘 이파리 위로 종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은 추대성 마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불추대성은 줄기 속에가 감춰져 있기 때문에 종이 지상부로 잎 위로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불완전 추대종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박금래 의원 왜 그러느냐면, 우리의 농민들이 종을 뽑는데 엄청난 인건비가 소모되며 또 고생을 많이 합니다. 낮에 뽑고 밤에 제품을 만들어서 새벽 시장에 나가야 되거든요. 만약에 초영마늘의 그 종이 위로 안 나오고 안에가 있다라면 뽑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랬을 때는 우리 농가에 보급을 했을 때 상당한 소득이 있을 것으로 본의원은 생각하는데 언제쯤 보급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래서 그것도 앞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현재 40평 정도가 재배됐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들이 내년도에 전량을 다시 별도 관리를 해서 우리 실증포장 내에서 증식을 하고 그 다음에 2008년도에 가면 여기서 나온 씨마늘하고 그 다음에 주아를 가지고 약 2천 평 정도가 재배될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일반 증식포를 해가지고 거기서 생산된 마늘을 가지고 2009년부터 농가에 확대 보급을 하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초영마늘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하고 우리 센터하고 이야기가 잘 됐으면 본의원 생각에는 고흥의 토종마늘로서 돌연변이를 만들어서 초영마늘이 개발됐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러면 본의원 욕심은 우리 고흥의 토종마늘이니까 당연히 이 초영마늘은 고흥의 토종마늘로서 브랜드화 되어야 된다는 그런 욕심이 있습니다마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의원님과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다만, 우리 군에서 이런 기술이 있어서 돌연변이 처리했더라면 당연히 고흥군에만 상품화가 되어야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 분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기술원은 전 도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저도 많은 얘기를 해서 우리 군에만 달라고 떼를 썼습니다마는 그렇지 못하고 광역 지역을 다스리고 있는 기술원 입장에서는 해남과 무안까지 3개 지역에 부득불 지역 적응 시험을 할 수밖에 없고, 앞으로 광역 브랜드화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래서 기 종구가 나가서 무안, 해남, 고흥에서 실증시범포를 만들고 작업을 하고 있으니까 거기까지는 늦었다 하더라도 우리 고흥의 토종마늘로 나온 제품이니까 고흥으로 브랜드화를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고 다시 한 번 농업기술원하고 대화를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그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브랜드화까지는 상당히 시간을 요합니다. 그래서 추후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좀 노력해 주시고, 초영마늘이 많이 보급되어서 우리 농촌에 많은 소득이 갔으면 하는 생각에서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한호 앞겠습니다. 하여튼 한 톨도 세지 않도록 저희들이 별도 관리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농가에 보급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다른 의원님들 보충질문 있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간척사업소장 나오셔서 박금래 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간척사업소장 조성필입니다. 평소 고흥지구 간척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간척사업에 대한 염려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박금래 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군정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2007년도 일시경작 면적을 얼마나 확대 시행할 것이며, 일시경작 총 생산량과 농가 평균소득액은 얼마이며, 갈대제거 문제점 및 예산확보 방안과 지금까지 갈대수거 실적을 물으셨습니다. 또한, 답 진ㆍ출입로가 필지 중앙에 위치하여 농기계 진입에 불편이 있는데 이에 대한 개선방법과 고흥지구 간척지에 관광위락사업 등 특정 시설지구로 용도 전환할 계획여부를 물으셨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질문하신 2007년도 일시경작 면적 확대 시행 계획과 일시경작 총 생산량 및 농가당 평균 소득금액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고흥지구 간척개발사업은 91년도에 착공하여 2007년 준공계획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지금까지의 종합진도는 98%입니다. 일시경작은 내부개답공사가 완료되고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한 지역에 2003년부터 일시경작을 실시하여 2006년도에는 792㏊의 일시경작을 실시하였고, 2007년도에는 영농기반 조기정착과 지역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1,200㏊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2006년도 일시경작 총생산량은 3,596톤이고, 농가당 평균소득액은 734만 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질문하신 갈대제거 문제점 및 예산확보 방안과 지금까지 갈대수거 실적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고흥지구 간척지 배수로 총 146조 111㎞ 중 환배수로와 간선, 지선급 배수로 31조 37.8㎞는 폭원이 넓고 연약지반으로 육상장비 사용이 불가능하여 갈대 제거 작업을 할 수 없는 실정이나 배수단면이 여유가 있어 배수처리에는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육상장비 작업이 가능한 지거급 배수로 115조 73.2㎞ 중 배수처리 불량지역을 2005년도와 2006년도에 사업비 931만 5000원을 투입하여 16.5㎞ 구간에 대해 갈대를 3회에 거쳐 제거하였으며, 2007년도에는 공사 준공을 대비하여 농림부로부터 유지관리비 사용 승인을 받아 중장비작업이 가능한 배수 불량지역을 우선하여 탄력적으로 갈대를 제거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로 질문하신 답 진ㆍ출입로가 필지 중앙에 위치하여 농기계 진입에 불편이 있는데 이에 대한 개선 방법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고흥만 간척지 농지 중 도덕면에 위치한 471㏊는 96년 설계당시 단지 면적이 4,500평 대구획으로 1필지에 2농가 이상 경작할 것으로 예상하여 진ㆍ출입로를 답 중앙부에 시설하였으나 농기계 대형화 및 농가당 경지면적 규모 확대 등 영농여건 변화로 영농에 불편이 있다는 민원이 있어 개선방안으로 2001년부터 고흥, 풍양, 두원면에 위치한 2공구 1,230㏊에 대하여는 진ㆍ출입로를 논두렁 쪽으로 계획을 변경 시공 완료하였으므로 영농에는 큰 불편이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네 번째로 질문하신 고흥지구 간척지에 관광위락사업 등 특정 시설지구로 용도전환할 계획 여부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고흥지구 간척지 조성사업은 정부에서 농지조성을 목적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전액 농지기금으로 간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일정기간 동안 농지 외 타용도로 활용을 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유수면매립법 제28조 규정에 의하면 매립준공 후 20년 이내에는 농지 외의 목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고흥만 간척지구는 위 법 개정 이전에 매립면허를 득하였으므로 5년이 지나면 사용이 가능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고흥지구 간척사업은 현재 시공 중에 있어 특정 시설지구 용도 변경 등을 거론할 경우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되어 현 시점에서는 농림부에 용도변경 건의는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므로 준공인가를 득하여 5년이 경과되면 농림부로부터 목적 외 변경승인을 받은 후 토지이용계획 변경 등을 검토 추진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박금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고흥지구 간척사업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송경석 박금래 의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의석에서 - 예.) 예,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박금래 의원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07년도에 일시경작을 1,300㏊ 확대 실시한다고 했었죠?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2007년도에 1,200㏊입니다. 박금래 의원 1,200㏊입니까? 2006년도에는 792㏊가 맞습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맞습니다. 박금래 의원 소득을 빼니까 한 50억 정도 되는데 우리 지역 이번 소득으로는?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순수농가 소득이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박금래 의원 792㏊에서?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792㏊에서 농가당 평균 소득액으로는 약 734만 원 정도 되는 줄로 압니다. 박금래 의원 그러면 명년에 1,200㏊ 정도 하면 얼마나 되겠습니까? 한 60억이 넘겠죠?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제가 이야기 한 것은 2007년도에 준공이 만약에 된다고 했을 때 명년까지는 일시경작이 가능합니다. 준공이 된 후에 6개월 안에 매각계획을 수립합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준공 후 6개월 이내에…… 박금래 의원 그렇죠. 2007년도가 지금 준공을 본다는 소장님 의견이 그거 아닙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확실치는 않겠지만 지금 계획은 그렇죠?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박금래 의원 그러나 2007년까지는 일시경작을 할 수 있다, 1,200㏊로 확대해서 우리 군민에게 큰 소득이 간다…… 한 80억 정도 갈 수 있겠네요.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만약에 준공이 2007년도에 됐다 그러면 일시경작이 불가능합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아닙니다. 저희들이 공사가 준공이 되면 준공인가 후 6개월 이내에 매각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매각계획을 저희들이 승인 받고 매각할 때까지는 일시경작은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박금래 의원 그러면 일부는 매각을 해서 논을 사가지고 농사짓는 사람이 있고, 안 그러면 나머지는 일시경작이 가능하다 그 말씀입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 부분만 조금 주민들이 알았으면 쓰겠고, 그 다음에 두 번째 가서는 농약을 공동으로 살포해서 올해 3번인가 했는데 내가 3번 다 아침에 새벽에 나가서 봤는데 일부 농민들이 같이 안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항공방제를 한다라면 공동으로 같이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 부분을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해봤습니다마는 아마 일부 못 하시는 분들이 가로등 전주가 지상으로 설치된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인접한 지역에서 덜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금래 의원 2007년도에는 이 계획을 짤 때에 그 읍면별로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항공방제를 한다라면 공동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해줬으면 쓰겠습니다.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 다음에, 갈대제거에 대해서는 좀 하기는 했습디다마는 갈대가 간척지라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11개 마을의 가야지구는 이 고흥만이 막혀서 물이 안 빠집니다. 가야지구를 한 번이라도 가 보셨어요?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가야지구는 아직 가보지를 못했습니다마는 제가 확인해서…… 박금래 의원 그 부분을 해결해야 되는데 작년에도, 금년에도 매년 그쪽이 갈대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 공사준공 계획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준공 대비해서 갈대제거에 대한 관리비를 좀더 농림부에 더 많이 받아와가지고 준공 대비해서 아무튼 최대한으로 갈대 제거를 많이할 계획입니다. 박금래 의원 그 다음에, 아까 농기계 진ㆍ출입로가 중앙으로 나 있다고 제가 말을 했는데 1,230㏊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1,230㏊를 저희들이 논두렁 쪽으로 했고요, 당초에 471㏊를 그때 설계 당시는 본 농지가 4,500평으로 대구획입니다. 대구획이다보니까 한 분이 전부 지을 수 없고 2농가가 한 필지로 지을 것으로 예상해서 당초에는 중앙부에 설치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것이 대형화되다 보니까 민원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2001년부터는 논두렁 쪽으로 붙여서…… 박금래 의원 예, 알겠습니다. 1,230㏊는 가에 되어 있다?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러면 첫째, 471㏊는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그 말씀 아닙니까? 471㏊도 가에로 진ㆍ출입로를 옮겨주면 어때요?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저희들이 시공 과정에서 시공이 잘못된 사항 같으면 당연히 저희들도 옮겨줄 수 있는데 설계부터 당초에는 중앙부에 설치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고심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저희들이 봤을 때는 중앙부에 있다고 해서 큰 불편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박금래 의원 아니, 주민들이 그 부분을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도덕 같은 경우는 공청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건데 “중앙에 있어서는 절대 안 되겠다.”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소장께서 시공업체하고 또 아니면 농림부하고 타협을 해서 예산을 더 확보하더라도 그것을 가에로 좀 옮겨줬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그리고 본질문에 없는데 모르면 모른다고 하십시오. 괜찮습니다. 이종을 했을 때, 기계화 영농을 해놓았을 때 이끼가 전반적으로 끼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잘 모르시죠?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이끼 낀 것은 제가 처음 듣습니다. 박금래 의원 발령을 받고 늦게 오셔서 잘 모를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그래서 고흥만 전체적인 문제를 생산자와 우리 간척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하고 시공업체하고 농촌공사하고 같이 합동으로 현장에서 한번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없겠습니까?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의원님께서 시간만 허용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약속을 잡아서 별도로…… 박금래 의원 전반적으로 농촌공사나 또는 시공업체, 또는 간척사업소 전체 가서 주민들하고 같이 현장에서 문제점 있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면 최대한 노력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간척사업소장 조성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금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송경석 다른 의원님들 질문 있으십니까? 박금래 의원, 간척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2. 휴회의건(의장 제의) 의장 송경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2007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위하여 12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6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군정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의원님들과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부터는 2007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가 실시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7차 본회의는 12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접기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42분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43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고흥군의회회의규칙 제4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서명날인 함. 의 장 의 원 의 원 사무과장 선택 다운 0 일괄 다운 인쇄 sns 공유 --> 맨 위로

출처 전남 고흥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