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요즘 독거 어르신들의 트렌드가 뭐냐면은요. 효돌이‧효순이는 실은 내 마음대로 안 움직이잖아요, 고정되어 있는 어찌 보면 붙박이잖아요. 그래서 가장 많이 지금 선호하고 있는 것이 반려동물들이더라고요.
강아지 많이 키우고 고양이 많이 키우고 아주 반려동물들하고 아주 재밌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일상에서 이렇게 보면은. 그러고 또 걔네들을, 반려견들을 이렇게 운동시키면서 본인도 운동이 되고 어디 갈 때에 실버카에다 태워 가지고 다니면서 이렇게 활동도 하고 그래서 반려동물들이 굉장히 인기인데 지금 우리가, 이 과에서 해야 될 일은 아닌데요. 우리가 어려운 분들한테 의료비를, 반려동물 의료비를 일부 지원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거 갖고는 턱도 없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도 기회가 된다고 한다면은 같은 목소리를 내주셔서 어르신들이 반려동물들을 같이 생활하면서 우리는 병이, 식구들은, 사람은 병이 나면 건강보험을 이용해서 병원도 가고 가잖아요.
그런데 이 동물들은 아직 그런 의료보험 이런 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의 의료비가 지출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어찌 보면은 조금 손길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은 같이 관련 과하고 협업하셔 가지고 좋은 방법을 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