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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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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했다면은 오히려 지금 그 천변에 있는 공장들이 한꺼번에 그냥 어느 정도, 일부 조금만 남겨 놓고 다 수용이 되는 거라서 하다못해 이전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같이 15m 도로로 냈을 때에는 접경, 이게 구역이 일부 조금 들어가는 거에 한 4분의 1 정도, 20% 정도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깐 주민들이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사도 갈 수 없고 사업은 할 수… 이 면적 갖고는 사업을 할 수가 없고.

이런 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이제는 모든 생각은 자기를 위시를 해서 생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냐. 굳이 이 사업장 건들지 말고 옆으로 조금 내 가지고 도로를 만들면 어떻겠느냐, 그 말씀들도 지금 많이들 하고 계세요, 절암천 쪽으로 이렇게 좀 내 가지고 도로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어떻겠느냐, 그 생각들도 많이 하시고 그 건의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